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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곳이 없다 "부실투성이 도로"(R)
◀ANC▶ 얼마전 큰 기대 속에 개통했던 지방도가 온통 부실투성이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로는 물론 교량까지 온전한 것을 찾기 힘들 정도였고 구조상 안전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그 현장을 고발합니다. ◀END▶ ◀VCR▶ 도로 한 복판이 아스콘으로 덧씌워졌습니다. 문제의 도로 옆, 배수시설인...
2020년 01월 29일 -

전남 말산업 5개년 742억 원 투자..지역자원 활용
전라남도가 말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말 사육과 승마 인프라 확충에 오는 2천24년까지 740억여 원을 투자해 사육마릿수를 2천 마리로, 승마시설을 40곳, 유소년 승마단을 15개로 각각 늘리고, 2백억 원이 투자되는 말 힐링 복합공원 조성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0년 01월 29일 -

전남체육회 2처장 체제 개편 완료
전남체육회가 2처장 체제로 개편하고 인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전남체육회는 최근 대의원총회를 통해 기존 1처 4부의 조직을 2처 4부 조직으로 바꿨고 도에서 파견된 고재영 전 여수부시장을 행정지원처장으로, 조정만 기획실장을 체육진흥처장으로 발령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1월 29일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지역사회 긴장(R)
◀AN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지역사회도 비상입니다. 공항과 항만에서 검역이 강화되고, 지역거점 의료기관에서는 발열 환자 치료 준비가 시작됐으며, 행사와 해외 연수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병원, 응급실 앞 임시 진료텐트가 설치됐...
2020년 01월 29일 -

"이번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무안공항 악재(R)
◀ANC▶ 무안국제공항이 지난해 실패했던 이용객 백만 명 달성에 다시 나섰지만 연초부터 큰 암초를 만났습니다. 일본 보이콧 기류에 이어 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라는 강력한 도전을 받게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과 중국을 잇는 항공노선은 모두 3개. 제주항...
양현승 2020년 01월 29일 -

설연휴 무안공항 입국자 387명 전수 조사
보건당국이 무안국제공항을 거쳐 중국에서 입국한 이용객을 전수 조사합니다. 전남에서는 무안공항과 무역항인 목포항, 여수항, 광양항을 통해 중국을 오갈 수 있으며, 설 연휴 무안공항을 통해 상해, 산야, 장가계 등에서 387명이 입국했고, 7명은 중국인 등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화 문진을 통해 발열 여부 등을 1차 ...
양현승 2020년 01월 29일 -

중국 후베이성 방문자 등교중단 조치..방문자 파악 중
전라남도 교육청은 오늘(28일)부터 각급 학교 개학이 시작되는 가운데 중국 후베이 성을 방문한 학생과 교직원을 증상여부와 관계 없이 등교 중지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등교 중지조치는 신종 코로나바이스러스 잠복기인 14일 동안이고 이 기간은 출석을 인정하기로 했으며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비상대책반'을 구...
김윤 2020년 01월 29일 -

전남 등 지자체, 중국 등 해외연수 취소 잇따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파문으로 중국을 비롯한 해외 방문 취소와 연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5월 중국 장시성에 도지사를 포함해 시장개척단, 국악공연단 등과 함께 대대적인 순방단을 파견할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또 중국 저장성에 파견한 ...
2020년 01월 29일 -

설 연휴 가장 붐빈 '연륙연도교'(R)
◀ANC▶ 설 연휴 기간동안 여수-고흥간 연륙 연도교를 임시개통 했었죠, 그런데 이 곳을 찾으신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다섯개의 다리와 섬들을 거쳐 육지를 연결하는 색다른 드라이브 코스에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이번 명절 최고의 방문지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박광수 기자자 보도합니다. ◀END▶ 임시개통 나흘째, ...
2020년 01월 29일 -

민주당 공천 심사 본격화...후보군 촉각(R)
◀ 앵 커 ▶ 더불어 민주당의 공천 심사가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특히, 호남지역 후보들에 대한 적합도 여론조사가 주말동안 실시될 것으로 알려져 각 후보 진영에서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 리포트 ▶ 민주당이 총선 후보들에 대한 서류 접수를 마감짓고, 하위 20%에 해당하...
2020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