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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단신]위급상황 신고용 안내표지 배부
전라남도는 위급상황이 발생한 어르신들의 신속한 신고를 돕기 위해 도로명 주소, 긴급 전화번호, 보호자 연락처 등이 수록된 '위급상황 신고용 도로명주소 안내표지'를 배부했습니다. ------------------------ 해남군은 현재 9곳이 지정된 착한가게 업소를 오는 30일까지 추가 모집합니다. 착한가게로 선정된 업소에는 ...
신광하 2020년 01월 29일 -

서삼석 "흑산공항 조속 건설 강력 촉구"
철새 등 문제로 진전이 없는 흑산공항 건설과 관련해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국가에서 빈약한 논리로 흑산공항 문제를 미뤄두고 책임을 방기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서 의원은 오늘 민주당 원내대표회의에서 흑산공항은 주민들의 소중한 교통수단이자 군사적 전진기지 역할로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데도 2천13년 예...
2020년 01월 29일 -

신종 코로나..지역사회도 초긴장
◀AN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지역사회도 비상입니다. 공항과 항만에서 검역이 강화되고, 지역거점 의료기관에서는 발열 환자 치료 준비가 시작됐으며, 행사와 해외 연수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병원, 응급실 앞 임시 진료텐트가 설치됐습...
2020년 01월 28일 -

설연휴 무안공항 입국자 387명 전수 조사
보건당국이 무안국제공항을 거쳐 중국에서 입국한 이용객을 전수 조사합니다. 전남에서는 무안공항과 무역항인 목포항, 여수항, 광양항을 통해 중국을 오갈 수 있으며, 설 연휴 무안공항을 통해 상해, 산야, 장가계 등에서 387명이 입국했고, 7명은 중국인 등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화 문진을 통해 발열 여부 등을 1차 ...
양현승 2020년 01월 28일 -

"이번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무안공항 악재
◀ANC▶ 무안국제공항이 지난해 실패했던 이용객 백만 명 달성에 다시 나섰지만 연초부터 큰 암초를 만났습니다. 일본 보이콧 기류에 이어 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라는 강력한 도전을 받게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과 중국을 잇는 항공노선은 모두 3개. 제주항...
양현승 2020년 01월 28일 -

중국 후베이성 방문자 등교중단 조치..방문자 파악 중
전라남도 교육청은 오늘(28일)부터 각급 학교 개학이 시작되는 가운데 중국 후베이 성을 방문한 학생과 교직원을 증상여부와 관계 없이 등교 중지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등교 중지조치는 신종 코로나바이스러스 잠복기인 14일 동안이고 이 기간은 출석을 인정하기로 했으며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비상대책반'을 구...
김윤 2020년 01월 28일 -

전남 등 지자체, 중국 등 해외연수 취소 잇따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파문으로 중국을 비롯한 해외 방문 취소와 연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5월 중국 장시성에 도지사를 포함해 시장개척단, 국악공연단 등과 함께 대대적인 순방단을 파견할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또 중국 저장성에 파견한 ...
2020년 01월 28일 -

목포시 '관광거점 도시' 선정.. 1000억원 투입
◀ANC▶ 목포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목포 관광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국비와 지방비 등 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의 상징인 유달산 근대건축물 등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원도심 목포의 전설과 목포인의 ...
김양훈 2020년 01월 28일 -

온전한 곳이 없다 "부실투성이 도로"
◀ANC▶ 얼마전 큰 기대 속에 개통했던 지방도가 온통 부실투성이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로는 물론 교량까지 온전한 것을 찾기 힘들 정도였고 구조상 안전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그 현장을 고발합니다. ◀END▶ ◀VCR▶ 도로 한 복판이 아스콘으로 덧씌워졌습니다. 문제의 도로 옆, 배수시설인 ...
2020년 01월 28일 -

옛 광주교도소 부지, 5.18 행불자 유해발굴 조사 돌입
신원미상의 유골이 발견 된 옛 광주교도소 부지를 중심으로 5.18 행불자를 찾기 위한 추가 유해 발굴조사가 시작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오늘(28) 옛 광주교도소 무연고자 묘지 인근에서 개토제를 열고 교도소 북쪽 부지 2천800여제곱미터를 대상으로 유해 발굴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발굴작업은 과거 암매장 발...
2020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