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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운항하던 어선 교각에 "쾅"..1명 숨져
◀ANC▶ 새벽 어둠속을 항해하던 소형어선이 신안 압해대교 교각과 충돌하면서 선장이 숨졌습니다. 홀로 어선을 몰던 선장이 미처 다리 기둥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두운 바다에 어선 한 척이 떠있습니다. 시동은 걸려있지만 인기척은 없는 상태. 조타실에...
2020년 01월 23일 -

설 연휴, 시군별 당직 병*의원*약국 운영
설 연휴, 전 시군의 보건소에서 응급 진료대책 상황실이 운영됩니다. 설 연휴기간 전남의 51개 응급의료기관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당직일을 정해 설 당일에는 280개 병·의원과 약국, 일요일인 26일에는 295곳, 27일 월요일에는 870곳이 문을 엽니다. 연휴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은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번이나...
양현승 2020년 01월 23일 -

설연휴 24일과 26일 가장 혼잡..기차 버스 증편 운행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중 귀성일인 24일과 귀경일인 26일에 차량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해 차량 증편 운행과 정체지역 우회도로 안내 등 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교통편 증편은 고속버스가 하루 평균 350회에서 531회로, 철도는 편도 기준 하루 83회에서 87회로, 시외 직행버스도 천413회에서 천560회로 각각 ...
2020년 01월 23일 -

윤소하 "정부, 목포시 지역관광거점도시 선정해야"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가 목포시를 지역관광거점도시로 선정해달라고 문체부 장관에게 요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근대문화유산과 해상케이블카를 발판으로 지난해에만 목포에 650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는 등 목포 선정의 당위성을 장관에게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국 9개 기초자치단체가 지역관광거점도...
양현승 2020년 01월 23일 -

건설현장 규정위반 무더기 적발
전라남도는 지난달 시군과 함께 사업비 5억 원 이상인 16개 공사현장과 3억 원 이상 민간보조사업 4개 현장에 대한 감사를 통해 14건의 규정 위반사실을 적발했습니다. 도는 적발된 현장의 감독 공무원과 건축사 등 4명에게 신분상 조치를, 건설업체 2곳에는 벌점을 부과했습니다. ----------------------- 전라남도가 설 ...
신광하 2020년 01월 23일 -

무안 - 신안 암태간 신규 농어촌버스 운행
무안과 신안 암태간을 오가는 농어촌버스가 설 명절을 앞둔 23일부터 운행합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이 신규 농어촌버스는 무안버스터미널을 출발해 무안전통시장과 무안공항,김대중 대교를 지나 압해읍사무소, 천사대교,암태 오도 선착장, 남강여객선터미널까지 매일 왕복 두 차례 운행됩니다. 무안과 신안 간 대중교통은 ...
2020년 01월 23일 -

'어촌계 비리' 경찰 수사로 밝혀지나?
◀ANC▶ 육지인들이 독차지한 섬마을 어촌계를 둘러싼 비리 의혹에 대한 MBC 보도가 나가자 곳곳에서 어촌계 관련 제보가 잇따르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수사에 들어간 경찰은 MBC 취재진에 확인할 내용이 많다면서도 다음 달 중으로는 결과를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박영훈 2020년 01월 22일 -

홀로 운항하던 어선 교각에 "쾅"..1명 숨져
◀ANC▶ 새벽 어둠속을 항해하던 소형어선이 신안 압해대교 교각과 충돌하면서 선장이 숨졌습니다. 홀로 어선을 몰던 선장이 미처 다리 기둥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두운 바다에 어선 한 척이 떠있습니다. 시동은 걸려있지만 인기척은 없는 상태. 조타실에선...
2020년 01월 22일 -

나홀로 조업 위험..실종 잇따라
◀ANC▶ 이처럼 소형어선을 타고 나홀로 조업을 하다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너울성 파도 등 돌발 상황에 취약한데다 사고가 나더라도 구조해줄 사람이 없어 피해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15일, 전남 고흥 앞바다에서 1톤급 어선을 타고 혼자 조업을 하던 ...
2020년 01월 22일 -

경력과 전과..후보검증 변수되나?
◀ANC▶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부터 총선 후보 공모를 시작하면서 검증작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 달 경선을 앞두고 경력과 전과 등 다양한 변수들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뒀던 더불어민주당. 당시 대통령의 높은 ...
2020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