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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리적표시 특산품 매출 '2조2천7백억 원'
지리적 특성과 명성을 갖춘 전남의 지리적 표시 특산품이 지역경제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리적 표시 특산품 매출액이 지난 2천16년 2조백76억 원에서 2천17년 2조천6백억 원, 지난해엔 2조2천7백억여 원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주요 증가 품목은 해남 고구마와 고흥 석류, 여수 쏙 등이며...
2019년 12월 30일 -

무궁화 전문화가 '박채배 화백 대통령 표창'
목포에서 활동하는 무궁화 전문화가인 박채배 화백이 행정안전부 정부 포상 공모에서 국가 상징인 무궁화 선양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박채배 화백은 지난 40여 년 동안 5천3백여 점의 나라꽃 무궁화 작품을 각계에 기증,보급했으며 지난 2천15년부터는 담양 죽녹원과 목포 유달공원에서 휴일날 무...
2019년 12월 30일 -

전남도소방본부 근무평정 가점 등 인센티브 확대
전라남도소방본부가 일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위해 각종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내년 신규 시책으로 열심히 일하는 직원에 대해 근무 평정 가점을 확대하고 마일리지도 제공하고 평가 점수에 따라 국외 연수와 성과 상여금, 근무 희망지 우선 전보 등의 인사상 혜택을 줄 계획입니다.
2019년 12월 30일 -

진도 철마도서관,토요 한국사 프로그램 호응
진도군 철마도서관이 토요 한국사 프로그램을 열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진도 철마도서관은 지난달 16일 시작해 이달말까지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인물 캐릭터 만들기,만화로 배우기 등 한국사 대모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인기를 끌었습니다.
박영훈 2019년 12월 30일 -

목포공고 학교체육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
목포공업고등학교가 학교체육활성화의 공을 인정받아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목포공고는 축구부, 볼링부, 세팍타크로 분야의 선수를 육성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 학생들이 학교에서 체력을 단련하고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김윤 2019년 12월 30일 -

10년 넘도록 환경피해..지자체는 나몰라라
◀ANC▶ 무안의 한 농공단지 인근 주민들이 십년 넘도록 악취와 소음은 물론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농공단지에 입주한 금속가공공장들을 주범으로 꼽고있지만 무안군 등 환경당국은 역학조사도 하지 않는 등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 청계...
2019년 12월 30일 -

경자년 쥐 관련 지명 전남 최다..25개
내년 경자년 쥐의 해를 맞아 전라남도가 지명을 조사한 결과 쥐와 관련된 지명이 전국 64개 가운데 전남이 25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름별로는 쥐섬이란 이름이 신안 증도면 쥐섬을 비롯해 4개로 가장 많았고 두 섬이 마주보는 게 쥐를 닮았다는 지도읍 큰쥐섬과 작은쥐섬, 아홉마리 쥐가 모여드는 형국인 ...
2019년 12월 30일 -

맑은 날씨 속 '해넘이 해돋이 감상' 가능
경자년 새해 첫날 해돋이 구경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내일(31)부터 1월1일 모레까지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다며 해넘이 해돋이 모두 감상할 수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또 해돋이 시간은 완도가 아침 7시39분, 해남 7시40분, 목포 7시42분, 흑산도가 7시45분으로 예상되며 해넘이는 목포와 완도, 해남...
2019년 12월 30일 -

지자체 쇼핑몰 매출 껑충..직영으로 일군 성과
◀ANC▶ 농수특산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직접 운영해 성과를 내는 지자체가 있습니다. 민간 위탁때 보다 5배 이상 매출이 뛰면서 크게 고무된 모습입니다. 비결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맛이 달다해서 이름붙여진 '꿀고구마' 주산지 해남군. 두달 전 가동에 들어간 이 업체는 가스 화로를 이용해 특산품...
박영훈 2019년 12월 30일 -

새해부터 김치 절임류 소금 원산지 표시 의무화
새해부터 김치와 절임류에 쓰이는 소금의 원산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합니다. 지금까지는 김치류 가공품은 배합비율 2순위까지 해당하는 원료와 고춧가루만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규정해 소금 원산지는 알기 어려웠고 중국산 등이 그 자리를 채워왔습니다. 이번 소금 원산지 표시 의무화로 국산 천일염의 판로 확대와 소...
201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