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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통계청*완도군 협력 청년통계 생산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가기관인 통계청과 지자체인 완도군이 협력해 공동으로 완도군 청년 통계를 만들었습니다. 완도군은 이를 토대로 지역 맞춤형 통계 개발과 통계 기반 정책수립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이 통계에 따르면 완도군 전체 인구 대비 청년은 만5천745명, 30점6%로 전국 44점8%, 전남 37...
2019년 12월 30일 -

대안신당 광주시당 창당..정치지형 변화?
(앵커) 대안신당이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열고 내년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호남을 교두보로 제3 정치 세력을 결집하겠다는 건데, 정치지형의 변화를 이끌어낼 지 주목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고 김대중 정신의 계승자임을 표방하고 나선 대안신당이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열었습니다. 최경환 의원을 광주시당...
2019년 12월 30일 -

순천 천만 방문객 돌파했지만..
◀ANC▶ 올 한 해 순천을 찾은 방문객이 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천만 돌파라는 상징성은 크지만 앞으로 수치 보다는 관광콘텐츠 다양화가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2019년 한 해, 순천시는 순천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국내 최대 정책박람회인 ...
2019년 12월 30일 -

전남노동권익센터 다음달 개소
비정규직 노동센터와 청소년 노동인권센터가 통합돼 전남노동권익센터로 다음달 출범합니다. 전남노동권익센터는 노동상담과 법률 구제 지원은 물론 노동자 실태조사와 노동정책,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 지원사업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센터 사무실은 남악에, 분소 한 곳이 순천에 각각 문을 열 예정입니다.
2019년 12월 30일 -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 방안 발굴..전기카트 등
전라남도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위한 방안을 추진합니다. 경주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쉬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위해 상설빌딩 옥상에 커피 전문점을 설치하고 온라인커뮤니티, SNS 유명인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으로 특히 젊은 층의 명소로 가꾼다는 방침입니다. 또 클래식카나 배트맨카...
2019년 12월 30일 -

목포시체육회장 기호 2번 송진호 당선
첫 민선 목포시체육회장 선거에서 송진호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됐습니다. 오늘 목원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목포시체육회장 선거에서 백66명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기호 2번 송진호 후보가 89점7%인 백49표를 얻어 16표에 그친 기호 1번 이재광 후보를 제치고 첫 민선 시체육회장 자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송 후보는...
2019년 12월 30일 -

전남도민 절반 '소속감과 자부심'..2인 가구 최다
전라남도가 도민의 생활상과 정책 요구사항 등 2천19년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전남도민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 응답은 일년 전보다 2.4%p 오른 5 0.9%로 4년 연속 증가했으며 전남지역 가구 가운데 2인 가구가 32.2%, 1인 가구가 31.4%로 비중이 높았습니다. 또 희망하는 노후 생...
2019년 12월 30일 -

위험도로 구조개선*정비'선보상제도로 조기 완공'
전라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위험도로 구조개선과 지방도 정비사업을 선 보상 후 착공 방식으로 내년 6월 이전까지 조기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사업별로 보면 완도 고금 상정지구와 영광 백수 월암지구 등 위임 국도 위험도로 구조개사업에 252억 원, 진도 지산지구 굴곡 위험도로 등 지방도 2곳 정비사업에 12억 원을 투입...
2019년 12월 30일 -

지역 특성 살린 간판..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
길거리 간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위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목포 개항문화거리와 광양 읍성 성북지킴이 거리, 완도 주도를 품은 걷는 거리 등 세 곳에 국비 7억3천만 원을 들여 지역 특성을 살린 간판으로 바꾸는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12월 30일 -

10년 넘도록 환경피해..지자체는 나몰라라
◀ANC▶ 무안의 한 농공단지 인근 주민들이 십년 넘도록 악취와 소음은 물론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농공단지에 입주한 금속가공공장들을 주범으로 꼽고있지만 무안군 등 환경당국은 역학조사도 하지 않는 등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 청계...
2019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