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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예비후보 검증서 광주*전남 10명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실시한 제21대 총선 예비후보자 1차 검증에서 광주·전남에서는 10명의 후보가 보류 판정을 받았습니다.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는 3백여명의 예비후보자에 대한 1차 검증 공모를 진행한 결과 광주에서는 3명, 전남에서는 7명이 '계속 심사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이로 인해 이들은 오늘(17)부터 ...
2019년 12월 17일 -

경찰, 예비후보 등록 맞춰 특별단속체제 가동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됨에 따라 경찰이 불법 선거에 대한 특별 단속체제를 가동합니다. 전남경찰청은 일선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편성해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금품 선거와 거짓말 선거, 불법 선전 등 5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2019년 12월 17일 -

UN기후변화 총회 유치위원회 출범
◀ANC▶ 2022년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유치가 이제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9월 시민사회 협의체가 출범한데 이어 공식 유치위원회가 오늘 여수에서 깃발을 올렸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 "COP는 남해안 남중권으로" 여수세계박람회가 개최된 지 7년, 세계의 이목을 다시 ...
2019년 12월 17일 -

무안군 조직개편 수정안 입법 예고..의회 통과 미지수
무안군의 민선2기 두번 째 조직개편안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다시 입법예고한 조직개편 수정안도 직원과 주민 정서와는 동떨어졌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기획실장 자리를 4급 서기관에서 4, 5급 모두 가능하도록 하고 미래전략과 항공정비, MRO팀을 지역경제과로, 지역개발과 도시재생팀을 미...
2019년 12월 17일 -

감사원 "장흥군 공무원, 행정상 손해 변상하라"
감사원이 투자기업 입지보조금 지원과정에서 군재정에 손해를 끼친 장흥군 전현직 공무원들에게 변상을 요구했습니다. 장흥군은 지난 2014년 산업단지에 투자했던 한 기업에 입지보조금 6천2백여만 원을 지원하면서 채권을 확보하지 않아 업체 폐업 이후 환수해야 했던 4천여만 원을 되돌려 받지 못했습니다. 감사원은 "장...
양현승 2019년 12월 17일 -

버스 준공영제 개선안..반응 냉담
(앵커) 광주시가 그동안 '혈세 먹는 하마로 불려온 버스 준공영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대책을 내놨습니다. 서비스와 투명성 등을 강화한다는 내용인데 개선 방안이 미흡하다는 평가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50만 광주시민들은 시내버스를 타면서 어떤 점이 불편했을까? (인터뷰)박세희/광주 시내버스 승...
2019년 12월 17일 -

투데이 단신]목포수협 무안 위판장 신축
목포수협은 무안군 해제면 도리포 일원에 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내년 6월까지 지상 2층 규모의 활어 위판장 신축공사를 추진합니다. ------------------------ 전남농업박물관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농경문화체험관에서 동짓날 행사를 열고, 새알심 빚기, 가마솥에 팥죽 쑤기 등의 체험행사를 진행합니다. -------...
신광하 2019년 12월 17일 -

12/17 투데이 성금
다음은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중흥경로당 십만원 귤동노인회 5만원 귤동마을 16만원 도암 새마을부녀회 15만원 양덕현씨 20만원 /// 도암 주민자치위원회 20만원 랑동경로당 5만원 수암마을 9만원 영흥경로당 5만원 월산경로당 5만원 /// 죽전마을 14만원 시천경로당 5만원 곽효상씨 5만원 동명동통장협의회 십만원...
양현승 2019년 12월 17일 -

목포시 2020년 노인일자리 사회활동 참여자 모집
목포시는 올해 98억 원을 투입해 어르신 2천8백여 명의 참여자를 선발하는 노인일자리 사업과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2020년 1월부터 시작합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면 신청이 가능하고 내년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공익형은 관할동 행정복지센터나 수행기관에서,...
김윤 2019년 12월 17일 -

전남 지난해 다문화 가구 4% 증가
지난해 전남의 다문화 가구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다문화 가구는 만3천3백여 가구로 2017년보다 4.1% 증가했고,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9%로 가장 많았고, 중국, 필리핀 순이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