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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압해 갯벌 '이동성 물새 국제적인 서식지' 주목
신안 갯벌이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 경로 파트너십으로부터 '이동성 물새의 국제적인 서식지'로 인정받는 등 세계적 갯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신안 증도에서 열린 2019년 신안 국제철새심포지엄에서 압해도 갯벌은 생물다양성이 우수한 이동성 물새의 국제적인 서식지로 인정받아 관련 사이트에 등재됐습니다. 신...
김양훈 2019년 11월 18일 -

군공항 무안이전 반대대책위, 광주시청 항의 방문
무안군의원과 군공항 대책위가 광주시를 항의 방문합니다. 무안군의원들과 군공항 무안이전 반대 대책위는 내일(18) 오후 광주시청 앞에서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계획 철회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달 초 광주시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서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광주시가 무안 주민들의 동향을 파악하고 군사시설 동...
김양훈 2019년 11월 17일 -

'영암여고' 첫 공영형 사립학교 지정.. 재정지원 강화
전라남도교육청은 영암여자고등학교를 첫번째 공영형 사립학교 시범 운영학교로 지정했습니다 공영형 사립학교는 재정이 악화된 영세 학교법인을 지원해 건전 사학을 육성하자는 취지로 도입됐으며 영암여고는 앞으로 4년동안 대규모 시설사업에 대한 대응투자를 감면받고 학교 운영비도 추가로 지원받게 됩니다. 공영형 사...
김양훈 2019년 11월 17일 -

'킹전복' 양식 성공.. 전복 대중화 기대
◀ANC▶ 전복은 생태 특성상 한류성으로 성장 속도가 느려 양성기간이 3년 가까이 걸리는데요. 일반 전복보다 성장속도가 훨씬 빠른 이른바 '킹전복'이 개발돼 양식 현장에 보급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해남 어불도 해상의 전복 양식장 바닷 속 그물을 올리자 전복이 가득합니다. 국내 ...
김양훈 2019년 11월 17일 -

"약초 먹여 키워요"..약산 흑염소 명성 되살린다
◀ANC▶ 완도의 약산 흑염소는 약초를 먹여 키우면서 전국에서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인기가 시들해지자 지자체와 주민들이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명성 되살리기에 나섰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흑염소들이 해발 100미터가 넘는 야산 자락을 누비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방목을...
박영훈 2019년 11월 17일 -

전남도, 청소년 유해업소 일제 단속
전라남도는 내일(18)부터 5일동안 청소년 유해업소 일제 단속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수능 이후 연말을 앞두고 청소년 탈선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소주방과 호프집 등 4백여 곳을 대상으로 청소년 주류 판매행위와 유흥업소의 청소년 고용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9년 11월 17일 -

영암 '국내 유일 타이어 안전확인 시험기관' 지정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인근에 자리한 한국자동차연구원 프리미엄 연구센터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국내 유일의 자동차용 타이어 안전확인 시험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지금까지는 각 타이어 제작사의 자체 시험 결과에 안전인증을 해주는 방식이었으나 앞으로는 모든 타이어는 연구센터의 시험을 거쳐야만 국내 유통이...
2019년 11월 17일 -

광주서도 홍콩 시위 지지자*중국 유학생 갈등
홍콩시위 지지 대자보를 두고 우리나라 대학생과 중국 유학생 간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광주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가칭 '벽보를 지키는 시민 일동'에 따르면 지난 14일 전남대 인문대 근처에서 홍콩시위를 지지하는 벽보와 현수막을 훼손하는 문제로 한국대학생들과 중국유학생들이 설전을 벌였습니다.
2019년 11월 17일 -

'멧돼지로 착각' 동료엽사가 쏜 산탄총에 맞아 부상
멧돼지 사냥에 나선 엽사가 동료가 쏜 총에 맞아 다쳤습니다. 장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16) 오전 10시 20분쯤 장성군 남면의 한 야산에서 멧돼지 사냥에 나선 57살 김 모 씨가 동료가 쏜 산탄총 탄환에 엉덩이를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총기 사용은 허락을 받은 것...
2019년 11월 17일 -

동료 여경 성희롱 경찰관 2심도 해임 '적법'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A 씨가 전남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A 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성적 동기나 의도가 있는 메시지를 보내고 피해자가 전화를 받지 않음에도 수차례 전화한 것은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방...
김양훈 2019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