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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농가에서 8개 작물..아열대 농작물 확산
◀ANC▶ 기후 온난화와 소비 패턴의 변화 등으로 국내 아열대 작물 재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 농가에서 많게는 8개 작물을 재배할 만큼 말그대로 농사 지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올해 55살인 땅끝 농부 김성국 씨. 노지와 비닐 하우스를 오가며 연중 내내 아열대 작물 ...
박영훈 2019년 11월 19일 -

손혜원 의원 3차 공판.. 목포시청 직원 증인 출석
목포 원도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의원에 대한 3차 공판이 오늘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가운데 목포시청 직원들이 증인으로 참석했습니다. 지난 2017년 손혜원 의원에게 건네진 도시재생사업 계획 자료가 '보안문서'인지 여부가 재판에 쟁점이 되고 있는 가운데 당시 사업을 담당했던 목포시청 공무원들은...
김양훈 2019년 11월 19일 -

무안군 민선 7기 두번 째 조직개편..군정 혁신?
무안군이 민선 7기 두번 째 조직개편을 단행합니다. 입법 예고된 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5급 기획예산과를 4급 기획실로 승격시키고 세무회계과를 부군수 직속으로, 산림공원과를 복지문화국으로 이관했으며 도시계획팀과 정신건강팀,의정팀을 신설했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인데 침체돼있다는 ...
2019년 11월 19일 -

정시확대 기조..'맞춤형 대책' 쉽지 않다
◀ANC▶ 2020학년도 대학입학 수학능력 시험은 끝났지만, 전남교육의 고민은 지금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내년에 시험을 치러야 하는 고 2학생부터 정시확대를 천명했기 때문인데, 앞으로 전남교육의 방향은 어떻게 가야하는 지 고민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대학입학 ...
김윤 2019년 11월 19일 -

마한문화권 지역 공동발전 협약..발굴과 국고 확보
전라남도와 목포시를 비롯한 11개 시군, 국립나주박물관 등 8개 유관기관이 마한문화권 지역 공동발전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마한사 규명과 발굴조사, 마한역사문화권의 지속 발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마한역사문화촌과 테마길 조성 등 역사문화도시 만들...
2019년 11월 19일 -

"대리운전, 퀵서비스 실태 파악도 안 돼"
대리운전과 퀵서비스 종사자의 체계적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은 "자유업으로 분류된 대리운전 등은 도민 접촉이 많은 업종이지만 자격 요건이 별도로 규정돼 있지 않아, 결격사유를 확인할 방법이 없고 실태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 의원은 "전과자의 경우 자격...
양현승 2019년 11월 19일 -

주52시간 대책 노동계 반발...사용자도 별로
◀ANC▶ 내년부터 중소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될 예정이었던 주 52시간제 시행에 정부가 계도 기간을 두기로 했습니다. 사실상 시행이 유예된 셈인데요. 지역 노동계는 즉각 반발하고 나섰고, 환영한다는 지역 사용자 단체도 내심 실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50인 이상 300인 미...
2019년 11월 19일 -

70년 만에 여순사건 수업자료집 발간
◀ANC▶ 학생들에게 여순사건을 제대로 가르치기 위한 수업자료집이 조만간 발간됩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시민단체와 함께 자료집을 발간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는 평가입니다. 조희원 기자 입니다. ◀VCR▶ 70년이 지난 지금도 진실규명이 되지 않고 있는 지역의 아픈 손가락, 여순사건. 일반 시...
2019년 11월 19일 -

김영록 지사,경제부총리 '전남 현안 지원 약속'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오늘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잇따라 만나 국회 상임위에서 통과한 내년 지역현안사업들이 예결위 심사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특히 경전선 전철화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전 구간 개통 지원, 해상풍력 지원부두와 배후단지 조성 등을 건의했고, ...
2019년 11월 19일 -

11월 김 생산량 지난해보다 감소 전망
본격적인 김 수확철이 시작된 가운데 올해 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줄 것 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해양수산과학원 수산업관측센터는 11월 예상되는 김 생산량은 천백만 속으로 지난해 천281만 속보다 적고 다음달에도 생산량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관측센터는 올해 김 시설량이 감소한데다 채묘시기에 잇...
2019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