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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전남도 사망자수 1위.. 사망률 진도군 1위
전라남북도와 광주시, 제주도 등 호남권 시도가운데 전남의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사망자 수는 만7천219명으로 이들 4개 시도가운데 가장 많았고 표준인구 10만 명 당 사망자 수치를 나타내는 연령표준화 사망률도 전남이 348점3명으로 높았습니다. 각 ...
2019년 10월 17일 -

"잘 쓰러지는 벼가 8할", 기후변화 대응 품종 시급
◀ANC▶ 유례없이 수확기에만 3차례 태풍이 몰아치면서 곡창지대인 전남의 벼 수확량이 크게 하락할 전망입니다. 한반도에 태풍이 오면 전남은 무조건 피해를 입는 만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벼 품종 개발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을태풍 직격탄을 맞았던 전남의 한 친환경 재배 ...
양현승 2019년 10월 17일 -

전남 대표 쌀 품종 '새청무' 확대 정착 시급
전라남도의 대표 쌀 품종 정착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그동안 지역별로 경기도는 추청, 강원도는 오대, 충청도는 삼광 등을 각각 대표 쌀 품종으로 육성했지만, 전남은 전북의 품종인 신동진을 주력 품종으로 공급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새청무 품종을 내년부터 주력품종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강진군은 전남에서 ...
양현승 2019년 10월 17일 -

국화 품종 일본산 잠식..신품종 개발로 승부
◀ANC▶ 아침 저녁으로 은은한 가을 향기로 넘쳐나는 국화의 계절인데요. 그런데 국화 품종 대부분을 일본산인 것은 잘 모를 겁니다.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개최하는 함평군이 신품종 개발로 국화 고장이란 자존심과 명성을 높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하얗고 앙증맞은...
2019년 10월 17일 -

공유재산 무단점유 변상금 징수 전남도 꼴찌
지난 해까지 5년동안 광역자치단체의 공유재산 무단점유에 대해 부과한 변상금 징수율이 절반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이 행정안전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5년동안 17개 시·도에서 부과한 변상금은 307억여 원이고 이 가운데 54%인 166억여 원만 징수했습니다. ...
2019년 10월 17일 -

총선 D-180, 선거 영향 미치는 행위 제한
오는 18일부터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들이 제한됩니다. 전남선관위는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180일 앞 둔 오는 18일부터, 정당이나 후보자가 운영하는 조직은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할 수 없고, 선전, 광고물, 상징물 제작과 게시도 금지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직 국회의...
양현승 2019년 10월 17일 -

재소자 영치금 빼돌린 교도관, 징역 2년 6개월 선고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업무상횡령과 상습도박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교도관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목포교도소 교도관이었던 A 씨는 2016년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2년 9개월동안 수형자들 앞으로 접수된 영치금 3억 30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0월 17일 -

낙안읍성 세계유산 과제는?
◀ANC▶ 순천만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가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600년 전통문화를 간직한 순천 낙안읍성도 오는 2022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망'과 '과제'를 박민주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청명한 가을 하늘과 어울린 초가들이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합니다....
2019년 10월 17일 -

각화농산물도매시장 이전 추진..과제는?
(앵커) 노후된 시설과 좁은 시장 면적 등으로 상인과 시민들의 불편이 컸던 광주 각화동 농산물도매시장이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0년 전에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하다 사업이 취소된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991년 문을 연 광...
2019년 10월 17일 -

목포시 1금고 59년 만에 광주은행으로 변경
목포시 1금고가 지난 1961년 이후 59년 만에 기업은행에서 광주은행으로 변경됐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목포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 1월부터 연간 9천2백억 원 규모의 목포시 1금고 운영 금융기관으로 광주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은행은 목포해상케이블카 신설 사업에 백...
2019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