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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산단 근로·정주 여건 개선..국비 543억 확보
영암 대불산단 청년 친화형 산단 조성사업과 대불산단 도로 환경개선 사업에 국비 543억원이 확보됐습니다 이에따라 청년 친화형 산단 조성사업은 휴폐업공장 리모델링과 기숙사 임차료 지원, 알루미늄 소형선박 개발 지원등 7개 사업에서 청년 취업과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게됩니다 전라남도는 또 대형 구조물 운송에 지...
2019년 10월 09일 -

무안.담양.장흥.함평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국토교통부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도내 4곳이 선정됐습니다. 장흥 `칠거리 골목 르네상스`와 담양 문화생태 디자인,행복무안,함평 한우·나비·국화축제와 만남등 이들 4개 사업에는 오는 2023년까지 국비 361억원과 지방비 241억원, 공기업, 주택기금등 모두 819억원이 투입돼 주택 개량과 공공 임대주...
2019년 10월 09일 -

돼지열병 무섭고, 축제는 해야하고(R)
◀ANC▶ 아프리카돼지열병때문에 전국이 방역체제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인파가 움직이고 모이는 행사들이 부담이 되는 상황인데, 전남은 지역축제가 가을철에 몰려있어 부담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거점소독시설. 축산 시설 차량들이 쉴새없이 드나들며 소독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0월 09일 -

돼지고기 ㎏당 도매가 3천원대로 하락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상륙 후 한 때 1kg에 6천 원 넘게 치솟았던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3천 원대까지 내려갔습니다. 축산유통종합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어제(7일) 기준 전국 도매시장의 돼지고기 평균 경매 가격은 1kg에 3천308원 까지 떨어져 발병 이전인 지난달 16일 4천403원 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다만 한...
2019년 10월 09일 -

'오남용 사망 사고' 농약용기 표시 개선 지지부진
농약 오남용 사고를 부추기는 농약용기 표시 기준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국감에서 농약 오남용 사고 예방을 위해 포장 기준을 바꾸겠다고 했지만, 1년째 농업인 단체와 농약업계 의견 수렴 과정에 머물고 있습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지난 2013년부터 5년동안 농약으로 인해 숨진 60세...
양현승 2019년 10월 09일 -

법사위 광주국정감사 "전두환, 허재호" (R)
(앵커) 오늘(8) 광주 검찰과 법원을 상대로 진행된 국감에서는 전두환 재판과 허재호 회장 수사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 검찰 수사와 관련해서는 주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4년 일당 5억원의 '황제노역'으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켰던 허재호 전 대...
2019년 10월 09일 -

국내 첫 국립채소연구소 만들어진다(R)
◀ANC▶ 전남은 양파와 마늘을 비롯해 국내 노지채소 최대 주산지로 꼽히고 있지만 관련 연구시설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당히 뒤져있습니다. 그런데 국가기관인 채소연구소 신설이 확정돼 지역 농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지역 신품종 양파종자인 맵시황입...
2019년 10월 09일 -

“쌀 시장격리, 골든타임 놓치면 RPC 적자”
쌀 시장격리가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가격 안정 효과를 거둘 수 없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박완주 의원이 농협중앙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9년산, 2014년산, 2015년산의 경우 공급 초과 물량 수준으로 시장격리를 시행했지만 수확기에 한 번에 하지 않고 생산연도를 넘겨 2차, 3차에 걸쳐 나눠 진...
2019년 10월 09일 -

국산 종자 신품종 외면, 종자무역 8백억대 적자
국산종자 신품종 보급이 부진해 종자 무역에서 8백억 원대의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농촌진흥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준 사과 19%, 감귤 2% 등 과수는 평균 15%만 국산 품종을 쓰고 있고, 화훼작물은 68%가 외국산 품종을 쓰는 실정입니다. 특히 양파는 국산품종 이용이 28%에 그친데다 일본...
양현승 2019년 10월 09일 -

고령화에 생계 걱정..험난한 무형문화재 전승(R)
◀ANC▶ 무형 문화재 전승 작업이 버겁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농어촌 지역의 경우 고령화가 가속화되는데다 생계 걱정을 해야하는 상황이어서 이대로가면 전수생들이 끊기지 않을까하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구수한 가락과 활기넘치는 몸짓. 무형문화재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무대...
박영훈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