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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와 절개..재조명받는 매천 선생(R)
◀ANC▶ 경술국치의 비보를 듣고 절명시를 남긴 뒤 자결한 매천 황현 선생을 기억하십니까? 일본의 과거사 부정과 경제침탈 속에서 선생을 기억하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절개와 애국이란 단어를 통해 그의 삶이 다시 한 번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
2019년 08월 15일 -

독립유공자 후손 인정 안된 사연(R)
(앵커) 오늘(15일) 광복절에서 90년만에 독립운동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는 애국지사 중에 故 이창신 지사가 있습니다. 유공자 신청을 한 유족들이 기뻐할만한 일인데어쩐 일인지 국가보훈처의 조치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故 이창신 지사는 광주학생독립운동이 일...
2019년 08월 15일 -

전남 시군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2건 선정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2019년 시군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지원사업에서 전남은 전국 5건 가운데 2건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지원사업은 완도군의 '마을중심의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한 주민역량강화사업'과 곡성군의 '부존자원인 강빛마을을 활용한 혁신 프로젝트 운영' 사업으로, 체험과 힐링 프로그램 개...
2019년 08월 15일 -

전남 7월 고용률과 실업률 동반 상승
지난달 전남지역 취업자 수가 소폭 늘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지역 고용률은 63%로 일년 전보다 0점3% 포인트 상승했고 취업자 수는 96만8천 명으로 3천 명, 0점3% 늘었습니다. 실업률은 3점4%로 일년 전보다 0점9%포인트 상승했고 실업자는 3만4천 명으로 9천 명 증가했는데 도소매와 숙박, 음식점...
2019년 08월 15일 -

출하 앞둔 새우 집단 폐사..보상은 막막(R)
◀ANC▶ 최근 출하를 앞둔 섬지역 새우양식장에서 집단 폐사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기공급이 끊겨 발생한 피해인데 양식어가는 보상 받을 방법이 없어 발만 동동 굴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시생활을 접고 새우양식에 제2의 인생을 걸었던 한 귀어인은 하루 아침에 모든 ...
2019년 08월 15일 -

남해안 해파리 기승..피해 심각(R)
◀ANC▶ 해수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이면 연안에 매년마다 불청객처럼 '해파리'가 찾아오는데요. 특히 올해는 강한 독성을 지닌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지난해보다 두배나 많이 발견되면서, 어민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 금오도 인근 앞바다. 밀물때가 아직 오지 않았는데도, 그...
2019년 08월 15일 -

미스트롯 후폭풍..콘서트장 VIP석 관람객들 반발
지난 12일 목포유달경기장에서 열린 미스트롯 콘서트에서 사전에 공지되지 않았던 VIP석이 추가돼 일부 관람객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 장에 10만 원이 넘는 무대앞 로얄석을 예매했던 일부 관람객들은 콘서트 당일, 인터넷 예매에서는 없던 VIP석 4줄이 추가돼 뒤쪽에서 관람을 할 수 밖에 없다며 공연을 개최한 업체 ...
김양훈 2019년 08월 15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종합시운전 '순조'
목포해상케이블카 메인 로프 설치가 마무리되면서 종합시운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목포해상케이블카 주식회사는 어제(13일)부터 메인로프 전체를 가동하는 종합시운전에 들어갔고, 과거 문제가 됐던 로프의 풀림현상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목포 해상케이블카는 오는 18일 쯤 전체 캐빈 55대에 무게...
김윤 2019년 08월 15일 -

한국철도공사, 추석열차표 20~21일 이틀간 판매
한국철도공사는 오는 20일에는 경부선, 21일에는 호남선 추석 열차표 예매를 실시합니다. 역 창구에서는 오전 8시부터, 모바일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7시부터 열차표 판매를 시작합니다. 한편 수서고속철 SRT 운영사인 SR도 오는 22일엔 경부선, 23일에는 호남선 열차표를 역 창구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판매할 ...
김양훈 2019년 08월 15일 -

가거도항 준공 올 가을이 고비[R]
◀ANC▶ 지난 2011년과 12년에 가거도를 할퀴고 간 태풍 무이와 볼라벤은 29년 만에 겨우 완공한 방파제 일부를 또 쓸어갔습니다. 정부는 태풍에도 견딜 수 있는 만 톤급 콘크리트 구조물로 방파제를 다시 놓고 있지만 막바지 공정을 앞두고 오는 가을 태풍이 걱정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2019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