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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여성의원 성희롱한 목포시의원 '제명'(R)
◀ANC▶ 더불어민주당이 동료 여성의원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한 김 훈 의원을 제명, 그러니까 당적을 박탈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당연한 결과라며 목포시의회에도 해당 의원에 대한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FFECT (제명하라.. 제명하라..) 시민사회단체들이 민주당 전남도당 앞...
김양훈 2019년 07월 22일 -

배수로--잡초와의 전쟁[R]
◀ANC▶ 영산강지구는 대규모 간척지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간척지 배수로가 해마다 잡초로 덮혀 제 구실을 못하고 특히 고소득 밭작물을 재배하는 특화단지의 배수로 관리에 어려음이 따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은 간척지에 활짝 꽃을 피운 해바라기가 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이...
2019년 07월 22일 -

해상케이블카 돌발 멈춤...3월이후 올 두번째
여수 해상케이블카의 돌발적인 멈춤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40분 쯤 여수 오동도앞 해상을 왕복하는 해상 케이블카가 갑자기 멈춰섰다가 4분여 만에 운행이 재개됐으며,앞서 지난 3월에도 낙뢰와 강풍 등의 영향으로 멈춤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19년 07월 22일 -

여자 수구 대표팀 '용감한 도전' 마무리
세계 수영선수권대회에 첫 출전한 한국 여자 수구 대표팀은 오늘 남부대 수구 경기장에서 열린 쿠바와의 순위 결정전에서 0 대 30으로 졌습니다. 이로써 여자 수구 대표팀은 5전 전패에 16위 꼴찌를 기록했지만 2차전에서 첫 득점을 올리는 등 모두 여섯 골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였던 한 골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2019년 07월 22일 -

전남 예술특목고 내년도 신입생 정원 발표
전남지역 예술계 고둥학교가 내년도 신입생 모집 정원을 발표했습니다. 내년 3월 개교예정인 광양의 한국창의예술고는 창의음악 2학급, 창의미술 1학급 등 3 학급에 60명을 선발하고, 전남예술고는 미술과 무용연기, 음악 등 5개과에 175명. 그리고 진도 국악고는 국악과 40명의 신입생을 각각 선발할 예정입니다.///
2019년 07월 22일 -

장석웅 교육감 "섬 학교 적극 지원하겠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오늘 목포MBC 유튜브 라이브쇼 '낭만항구'에 출연해 섬 학교를 위한 특단의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섬 학교의 특성상 수많은 어려움이 산적해 있다"며 "이르면 9월 인사때부터 보건교사를 순차적으로 배치하고, 내년부터는 체험학습 강사와 원어민 교사를 지원하는 등 ...
박영훈 2019년 07월 22일 -

데스크단신]휴가철 전남 농수특산물 특별전(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휴가철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456개 롯데수퍼 매장에서 전남 농수특산물 특별전이 열립니다. ============================================ 해남군은 신청사 건립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일요일에는 공사를 하지 않고, 토요일 공사도 최대한 자제하기로 해습...
박영훈 2019년 07월 22일 -

부세양식 기술 개발..굴비 산업 육성
전라남도는 어린 부세 30만마리를 생산해 영광과 무안 등 시범 어가를 대상으로 양식조건과 성장률을 통한 경영분석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는 굴비산업 육성을 위한 것으로 지난해 국내 부세 생산량은 693톤에 불과한 반면 중국 수입량은 2만270톤에 달해 부세 국내 유통은 사실상 중국산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2019년 07월 22일 -

신안 증도서 8월2일∼11일 `섬 갯벌 축제`
신안군 증도에서 다음 달 2일부터 10일간 섬 갯벌 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카약,구간 마라톤 전국대회, 갯벌 깃발 뽑기 서바이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개막식축하 행사에는 가수 DJ. DOC, 바다, 개그콘서트 트윈스가 함께하는 개막 축하 공연과 환상 불꽃쇼가 진행됩니다.///
박영훈 2019년 07월 22일 -

여성노조,숨진 고교 교직원 산재 승인 요구
교내 성비위 의혹을 고발했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교무행정사에 대해 노동단체가 산업재해 승인을 요구했습니다. 전국여성노동조합은 오늘(22) 기자회견을 열고 장성의 한 사립고에 근무하던 교무행정사 29살 정 모 씨가 지난해 말 같은 학교 교사의 성비위 의혹을 고발한 뒤 당사자에게 괴롭힘을 받다 목숨을 끊었다며 ...
2019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