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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지역작가 상설 전시(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성옥기념관에서는 월송 서대천 도예작가의 다기세트와 한국화 족자그림 등을 선보이는 '봄날의 꿈' 전시회가 이달 말까지 열리는 등 연말까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 전시가 예약돼 있습니다. ========================================== 진도군은 10억 원을 들여 연간 2백만 명이 이용하는 조...
박영훈 2019년 05월 24일 -

면세유 부정사용한 수협 임직원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신안군수협 조합장 65살 A 씨와 흑산지점 지점장 55살 B 씨 등 12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면세유를 사용할 수 없는 선박인 신안군수협 소유 선박 H호를 양식장 관리선으로 부정하게 등록해 지금까지 67차례에 걸쳐 면세유 6700리터를 공급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양훈 2019년 05월 24일 -

떠도는 화물선, 경남 해역으로 긴급 이동
신안 만재도 해역에 머물고 있던 5만 8천톤급 신시어리티 에이스호는 거의 바닥 난 예인선 발전기 연료 공급과 화물선 수리를 위해 경남 통영 해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하와이 인근 해상에서 불이난 신시어리티 에이스호는 지난 2월, 우리나라 해역에 도착했지만 마산과 여수, 목포항 등에서 입항 승인이 지연돼 5개월...
김양훈 2019년 05월 24일 -

"박람회장 기관간 협의 뒤 용도 결정"
해양수산부는 여수선언실천위원회가 이달초 보낸 '박람회장 매각절차 중단' 요구 공문에 대해 "박람회장을 공공시설 위주로 개발할 지, 민간에 매각할지에 대한 기관별 활용계획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협의후 결정하겠다는 요지의 답변서를 보내왔습니다. 여수선언실천위원회는 해양수산부의 답변이 매각절차의 즉...
2019년 05월 24일 -

도청-무안공항 지방도 올해 1단계 구간 완공
전남도청과 무안공항을 잇는 지방도 825호선 건설공사가 부진한 가운데, 올해 무안군 원동리와 청룡리간 1.06km 1단계 구간이 책임 시공 방식으로 완공됩니다. 전남도의회 나광국 도의원은 최근 공사 현장에서 가진 현안점검에서 전남도로 부터 이같은 약속을 받고, 토지보상이 부진한 2단계 구간도 연내 착공될 수 있도록...
신광하 2019년 05월 24일 -

상전벽해 '무안국제공항'..허브공항으로 (R)
◀ANC▶ 한때 식물공항이란 빈축을 샀던 무안국제공항이 요즘은 24시간 내내 불켜진 호남권 관문공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국제선 허브공항으로서 위상도 다지면서 상전벽해란 말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현재 무안국제공항성적표입니다. (C/G) 국제선이 8개국 12개 ...
2019년 05월 24일 -

불탄 자동차 싣고 떠도는 화물선..불안감 고조(R)
◀ANC▶ 일본자동차를 싣고 운항하다 하와이 인근 해상에서 불이 난 대형화물선이 항구에 입항을 못한 채 해상을 떠돌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남 진도 해상에 떠있는데 배가 기울어져 있는데다 예인선 기름도 거의 바닥난 상태여서 해상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김양훈 2019년 05월 24일 -

서거 10주기..노무현 2020 희망을 말했다(R)
◀ANC▶ 노무현 전 대통령은 생전에 전남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국사회에 희망이 있다"는 점을 항상 강조했습니다. 20년 전, 즉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 목포에서 가진 인터뷰 내용을 신광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2000년 4월 치러진 16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노무현 당시 새천년민주당 후보는 스스로 꽃길을 버리...
신광하 2019년 05월 24일 -

윤소하 의원, 목포대 의대 설립 청원활동 시작
윤소하 의원과 정의당 목포시위원회는 목포대 의대 설립과 대학병원 유치 열망을 정부에 전달하기 위한 청원활동을 시작합니다. 윤소하 의원은 오늘(24일) 목포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범 시민 청원운동을 통해 오는 10월 목포대 의대 설립 타당성 용역 마무리에 앞서 시민적 열망을 모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9년 05월 24일 -

농업용 저수지 옆 '레드머드'...농민 우려(R)
(앵커) 농경지 근처에 쌓여 있는 알루미늄 광석 잔재물이 저수지와 농수로에 흘러들었습니다. 이 물질은 강한 알칼리성이어서 농사에 피해를 줄 수 있지만 현행 법규상 제재할 수단이 없어 농민들은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저수지 물이 온통 빨갛게 변했습니다. 저수지 물이 흘러 내려가...
2019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