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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인터뷰) 노무현 대통령 그립습니다..
◀INT▶ 양인열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인데요. 탈권위적으로 하셨고 우리 서민들을 위해 좋은 정치를 많이 하셨는데 (봉화마을) 현지에 가보지도 못한 마음이 너무 아쉽고, 그립습니다 ◀INT▶ 황성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을 본받아서 (정치인들이) 훌륭한 정치를 해서 국민들이 편하게 살게 해줬으면 (좋겠...
김양훈 2019년 05월 23일 -

김종식 시장 2심도 벌금 80만원..시장직 유지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은 김종식 목포시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80만원의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 시장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농협 조합원대회 등에서 지지를 부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 이대로 형이 확정되면 김 시장은 시장...
김양훈 2019년 05월 23일 -

지역언론 배제한 네이버 규탄
전국언론노조와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방송협의회 등은 오늘 네이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네이버의 상업주의가 지역 여론을 무시하고 나아가 지역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언론단체들은 네이버가 새롭게 변경한 모바일 뉴스 서비스에 지역 언론을 배제하면서 "지역 언론이 만든 뉴스는 ...
2019년 05월 23일 -

동업 갈등 동거녀와 아들 살해 60대 무기징역
광주고등법원은 살인 혐의로 기소된 61살 안 모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8월, 영암의 한 축사에서 축사 투자금 문제로 다투다 사실혼 관계였던 A 씨와 그의 아들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양훈 2019년 05월 23일 -

상전벽해 '무안국제공항'..허브공항으로 (R)
◀ANC▶ 한때 식물공항이란 빈축을 샀던 무안국제공항이 요즘은 24시간 내내 불켜진 호남권 관문공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국제선 허브공항으로서 위상도 다지면서 상전벽해란 말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현재 무안국제공항성적표입니다. (C/G) 국제선이 8개국 12개 노...
2019년 05월 23일 -

불탄 자동차 싣고 떠도는 화물선..불안감 고조(R)
◀ANC▶ 일본자동차를 싣고 운항하다 하와이 인근 해상에서 불이 난 대형화물선이 항구에 입항을 못한 채 해상을 떠돌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남 진도 해상에 떠있는데 배가 기울어져 있는데다 예인선 기름도 거의 바닥난 상태여서 해상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김양훈 2019년 05월 23일 -

업자와 짜고 수천만 원 횡령한 공무원들 검거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순천농산물도매시장 물품구입비를 부풀려 천 5백만 원 상당을 횡령하고, 시장 전기공사 등을 낙찰 받게 해준 뒤 업자들에게 8백여 만 원을 받은 혐의로 현직 순천시 공무원 5명과 업자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처럼 소액의 물품 구입이나 공사계약은 직접 도...
2019년 05월 23일 -

데스크단신]도시공원 일몰제 국비지원 건의(R)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전남도의회는 내년 7월 1일부터 실효되는 도시공원 유지를 위한 토지매입비를 국가에서 지원하고, 지자체의 공원개발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 등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 전국 새마을 가족 350여명이 참가해 신안 증도에서 실시한 전...
박영훈 2019년 05월 23일 -

무안 고구마 보관 창고에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 저녁 6시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고구마 가공저장 창고에서 불이 나 8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창고는 조립식 건물이어서 소방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겼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관리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5월 23일 -

5.18 알린 故 서유진 선생 구묘역 안장 결정
5.18 구묘역 안장심의위원회는 지난 16일, 미국 자택에서 작고한 고 서유진 선생의 구묘역 안장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서 선생은 아시아 인권위원회 특별대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5.18 정신을 아시아는 물론 세계에 전파하는 역할을 했고, 지난해에는 오월 어머니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19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