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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줄기세포 산업화 전략 마련 착수
전라남도와 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가 줄기세포 산업화 전략 마련에 착수합니다. 도는 특히 정부와 산업계의 정책을 바탕으로 전남의 세포치료제 산업화 과정에서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전략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세계 줄기세포 시장은 2017년 148조 원에서 2023년 371조 원으로 3배 가까이 늘 것으로 예상되고 국내에서도 ...
신광하 2019년 04월 10일 -

전라남도 일본식 지명 정비작업 착수
전남도는 일제강점기부터 사용해 온 일본식 지명 등을 발굴해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지명 정비 대상은 완도 가마구지 등 일본에 의해 한자가 왜곡된 일본식 지명 40개와 그동안 도시개발·토지이용현황 변동을 반영 못 한 지명 443개 입니다. 도는 또 주민들이 사용하고 있지만 고시가 안된 지명을 정비하는 한편, 지명 변...
신광하 2019년 04월 10일 -

강진군 베트남 하우장성 풍힙현 6년째 지원
강진군이 베트남 하우장성 풍힙현에서 6년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진군 이건섭 부군수 등 11명은 최근 베트남 하우장성 풍힙현을 방문해 의료봉사와 관정 공사, 학교 지원 등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강진군과 풍힙현은 지난 2천13년 다문화 가정의 대부분이 베트남 풍힙현 출신인 점을 감안해 이뤄졌고,...
신광하 2019년 04월 10일 -

유람선 계류시설이 폐어구 운반선(?)(R)
◀ANC▶ 자격 조건을 갖추지 못한 업체가 전남지역 어장정화사업을 수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 업체가 보유하고 있다는 폐어구 운반용 부선은 황당하게도 경상도에 있는 유람선 계류시설로 이용되고 있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 북평면의 한 마을 앞 바닷가 바닷 속에 해삼 산란장을 ...
김양훈 2019년 04월 09일 -

여객선 없는 섬--서러운 주민들[R]
◀ANC▶ 육지까지 다리가 놓이고 주민들의 배삯도 깍아주면서 섬의 생활환경이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여객선이 다니지 않는 외딴 섬 주민들은 육지를 오가는 뱃길이 너무 힘겹기만 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객선 대신 외딴 섬을 오가는 도선에 섬주민들이 생필품을 ...
2019년 04월 09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삭도풀림 원인조사 시급
고하도 승강장쪽 삭도의 풀림 현상으로 개통이 10월로 연기된 가운데 목포 해상케이블카 시공사인 새천년 건설은 삭도 제작회사인 스위스 밧자사와 주요장비를 제작납품하는 프랑스 포마사와 함께 삭도 풀림현상의 원인을 규명하기로 했습니다. 새천년 건설은 삭도가 풀릴 경우 통상 7년 이상인 케이블 교체주기가 빨라지...
김윤 2019년 04월 09일 -

道 일자리재단 설립추진..내년 하반기 출범
전남도와 산하기관에 흩어져 있는 고용업무 기관과 인력을 한 곳에 모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칭 '전남일자리재단'이 설립됩니다. 전남도는 행정안전부 협의와 재단 설립타당성 검토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전남도청 부근 일자리 플랫폼에 재단 사무실을 둘 계획입니다.///
신광하 2019년 04월 09일 -

착륙 비행기바퀴 파손, 광주공항 활주로 폐쇄
오늘(9) 오전 10시 30분쯤, 광주공항 활주로에서 김포를 출발해 광주로 오던 아시아나 항공기의 앞바퀴가 부서져 승객 111명이 30분 동안 기체에 갇혀 있다 구조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원인 조사를 위해 광주공항 활주로가 폐쇄되면서 이후 출도착 예정이던 여객기 43편이 줄줄이 결항돼 공군과 국...
2019년 04월 09일 -

축산물 가공 작업장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9) 오전 11시 5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축산물 가공 작업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외벽 등 40제곱미터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작업중이던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9년 04월 09일 -

세월호]'보도 참사'였던 세월호...5년 지난 모습은
◀ANC▶ 세월호 참사 이후 희생자 가족들에게 또다른 상처를 준 건 다름아닌 언론이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5년, 반성과 변화를 다짐했던 언론들을 희생자 가족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입니다. ◀END▶ 저희가 고통스럽고 힘들어하는 장면을 세월호 사건...
김진선 2019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