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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표고..수출로 활로 개척(R)
◀ANC▶ 농촌의 노령인구 증가와 기후 변화 등으로 원목 표고 재배 여건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생산이 간편한 배지 표고까지 시장을 넓히면서 농협이 수출로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원목 표고 주산지인 장흥군의 한 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수출품을 차에 싣고 있습니...
2019년 04월 14일 -

신안 튤립축제..100만 송이 봄꽃 장관
지난 12일 개막한 신안 튤립축제가 임자도 12㎞ 백사장을 따라 활짝 핀 100만 송이의 봄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달 21일까지 계속되는 신안 튤립축제는 수입에만 의존했던 튤립 알뿌리를 2002년부터 대파대체 소득작목으로 재배하기 시작해 2008년 처음으로 축제를 시작한 뒤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9년 04월 14일 -

함평`순금 황금박쥐상`..나비축제기간 야외전시
이달 26일 개막하는 함평 나비축제 기간에 80억 원대의 순금 황금박쥐 조형물이 엑스포공원 중앙광장 야외전시가 추진됩니다. 함평군은 절도미수 사건으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야외전시를 추진하게 됐다며 이중, 삼중의 감시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5일 3인조 절도범이 함평생태전시관에 보관된 황금...
2019년 04월 14일 -

면 중심권에 레미콘 공장..함평 월야주민 반대
광주 빛그린산단 예정지역에 인접한 함평군 월야면의 중심권에 들어서는 레미콘 공장의 설립을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의 집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월야면 번영회장과 군 의원 등을 중심으로 주민들은 레미콘 공장 주변에 아파트단지 2개소가 건설 중에 있고 200여미터 떨어진 초등학교의 대기환경 오염, 건강권을 주장하며...
2019년 04월 14일 -

'맛의 도시, 목포를 선포합니다'(R)
◀ANC▶ 맛의 도시 브랜드화를 내건 목포시가 오늘(12일) 서울에서 '맛의 도시 목포'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맛의 도시 목포를 알리는 첫 발걸음이 시작됐습니다. 선포식 모습과 의미를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대표적인 식재료인 낙지와 홍어가 새로운 요리로 재탄생했습니다. 낙지는 갈비양념에 재우...
김윤 2019년 04월 12일 -

맛의 도시 브랜드화 원년(R)
◀ANC▶ 김종식 목포시장이 내건 '맛의 도시 목포 브랜드화' 사업이 오늘(12일) '맛의 도시 목포 선포식'으로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습니다. 맛의 도시 브랜드화 사업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떤 후속작업이 이어지는 지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0년 전인 1969년 문을 연 뒤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목포의 ...
김윤 2019년 04월 12일 -

맛으로 승부, 보완점은(R)
◀ANC▶ 목포시가 이처럼 올해를 맛의 도시 원년으로 선포하고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음식관광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목포의 맛있는 음식이 관광상품으로 전면에 내세워졌는데 보완할 점은 없는 지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가 으뜸 맛집으로 선정한 백 곳은 대부분 목포 9미로 불리는 생선음식을 판매하고...
김윤 2019년 04월 12일 -

세월호 선체 앞에서 음악회..주말 추모 행사
전남드림오케스트라와 416합창단 등 천여 명은 오늘(12) 세월호 선체 앞에서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을 위한 음악회를 열고, 유가족과 시민들을 초청해 10여 곡의 세월호 추모곡을 합창, 연주했습니다. 목포신항에서는 내일(13) 오전 11시 목포지역 학생 추모식이, 오후 2시에는 '기억하라 행동하라'를 주제로 한 다짐대회...
김진선 2019년 04월 12일 -

전남도*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전남도와 이해찬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오늘 나주혁신도시 한전 본사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전남의 미래 전략산업 지원과 정책, 예산 지원 등 현안사업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했습니다.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논의된 핵심과제로는 한전공대 설립 지원과 국립면역치료연구원 설립,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
신광하 2019년 04월 12일 -

목포 5층 빌라 외벽 일부 무너져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목포시 만호동의 5층짜리 빌라 외벽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목포시는 당시 지나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철거업체를 투입해빌라 외벽에 붙어있는 나머지 벽돌을 제거하고 건물주에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