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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10대 전남 브랜드쌀 선발 추진
전라남도가 브랜드 쌀 선발을 시작한 첫해인 지난 2016년 667억원이던 판매실적이 2017년 694억원,지난해에는 722억원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12개시군 브랜드 쌀을 대상으로 오는 5월까지 올해의 10대 고품질 쌀을 선발해 수도권 홍보와 유통업체 입점 확대 등으로 판매를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2019년 03월 15일 -

산지 폐기 이후 양파 밭 거래가격 상승
양파 주산지인 무안군은 산지폐기를 통한 선제적 시장격리조치에 나선 결과 한달 전 3점3제곱미터당 4천 원 이었던 밭떼기 거래가격이 최근 7천5백 원까지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양파 재배 농가 절반 이상이 산지 폐기에 동참했으며,무안군은 산지폐기에 따른 농가 부담금 20%를 군비에서 지원했습니다.///
2019년 03월 15일 -

80억원 황금박쥐 동상 노렸다(R)
◀ANC▶ 전남 함평생태전시관에 전시중인 황금박쥐 동상을 노린 괴한들이 전시관에 침입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도주했습니다. 황금박쥐 동상은 162kg의 순금으로 만들어 졌으며 현재 80억원대에 달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칠흙 같은 어둠 속에 남성들이 전남 함평 생태전시관 앞에 나타납니다. 주변...
김양훈 2019년 03월 15일 -

농민단체, 전남도 기본소득제 도입 비판
농민단체와 진보정당이 전남형 기본소득제 도입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농민회 광주전남연맹과 민중당 전남농민위원회 등 '전남 농민수당 도입을 위한 공동추진위원회'는 전남형 기본소득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대해 저소득층 지원을 중심으로 한 짝퉁 기본소득제를 방향으로 잡고 있다며 개념부터 정립해야 한다고 주...
2019년 03월 15일 -

천사대교 4월4일 개통식..이낙연 총리 참석
신안 천사대교 개통식이 다음 달 4일 열립니다. 오는 4월 4일 오전11시 신안군 압해읍 송공항 인근에서 열릴 천사대교 개통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는 길이 7.22㎞, 왕복 2차로로 설을 앞둔 지난달 1일부터 7일까지 임시개통 당시 교통량은 하루 평균 만 3천...
박영훈 2019년 03월 15일 -

'세월호 추모 서화 퍼포먼스' 시민 참가자 모집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목포에서 희생자 304명을 기리기 위한 '서화 퍼포먼스'가 열립니다. '정태관 화가의 집'은 다음달 13일 목포 평화광장에서 세월호 희생자 304명을 의미하는 304미터 천에 희생자 이름을 쓰는 시민 릴레이 서화 퍼포먼스를 열기로 하고, 다음 달 5일까지 시민 참가자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김진선 2019년 03월 15일 -

봄철 해빙기 대비 항만시설 안전점검 실시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봄철 해빙기를 대비해 항만시설과 건설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오는 29일까지 실시하는 점검대상은 목포청 관내 계류시설과 부잔교 등 항만시설물 97개소와 건설공사 한개 현장입니다. 이번 점검은 특히 낡은 시설물과 건설공사현장의 위험요소를 미리 찾아내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조...
2019년 03월 15일 -

숲속의 전남 나무심기 행사..장흥군에서 열려
제74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가 오늘 장흥군 안양면 한승원 산책길 인근에서 전남도와 장흥군 공무원과 주민 등 3백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해송 507그루와 해당화 등 2천백 본을 심고 미세먼지 제로 화분 만들기 체험행사도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 소득숲 조성지에서...
신광하 2019년 03월 15일 -

해바라기센터 위탁 공모 3차례 무산(R)
◀ANC▶ 성폭력과 가정폭력 피해자 등을 지원하기 위한 전남서부해바라기센터가 문을 닫을 처지에 놓였습니다. 전라남도가 새로운 위탁운영 기관 공모에 나섰지만 참여 기관 찾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0년 문을 연 전남서부해바라기센터 성폭력과 가정폭력 피해자들에게 ...
김양훈 2019년 03월 15일 -

근거없는 소문에 목포시 '긴장'(R)
◀ANC▶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 한 달여를 앞두고 느닷없이 '임시개통', 무료이용'이라는 문자가 카톡과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유포됐습니다. 목포시는 잘못된 정보라고 밝혔는데 해상케이블카 개통을 앞두고 곤혹스러운 표정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해상케이블카 고하도 승강장이...
김윤 2019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