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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3월 무안-도쿄 블라디보스톡 마카오 취항
제주항공은 오는 3월 초 무안공항을 기점으로 일본 도쿄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중국 마카오 등 3개 노선을 신규 취항합니다. 무안-도쿄 노선은 주 5회, 무안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주 4회, 무안- 마카오 노선은 주 3회로 오는 3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운항합니다. 무안국제공항 국제선 탑승객은 32만4천5백 명으로 일...
신광하 2019년 01월 21일 -

섬의 날 유치..'목포'*'신안' 손잡았다(R)
◀ANC▶ 전남에서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기로 정부가 결정한 가운데 목포시와 신안군이 본격적으로 섬의 날 기념식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내일(21일) 양 시장 군수가 만나서 합의문을 발표하기로 하는 등 오랫만에 협력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1회 섬의 날 기...
김윤 2019년 01월 21일 -

섬에서도 서울까지 단번에 가요 (R)
◀ANC▶ 섬은 바다로 막혀있고 날씨라도 나쁘면 고립무원에 처하기 일쑤인데요. 압해 암태간 천사대교가 개통되면 이들 섬에서 바로 서울로 가는 버스가 생기게 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안 압해도 송공선착장, 배를 타고 내리는 인파와 차량들로 하루종일 북적거립니다. 자가용이 없으면 ...
2019년 01월 21일 -

'손혜원 논란' 이후 첫 주말 목포 나들이객 급증
손혜원 의원의 목포 투기의혹이 불거진 첫 주말 목포에는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손 의원의 조카가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게스트하우스와 주변 근대역사문화공간 거리에 관광객들이 북적인 가운데, 목포근대역사관에는 평소 주말보다 1.5배 많은 하루 천 2백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김진선 2019년 01월 21일 -

손혜원 "목포에서 박지원 이길 후보 도울 것"
손혜원 의원이 오늘(20) 국회 정론관에서 당적을 내려놓겠다고 밝힌 기자회견을 통해 "박지원 의원과 목포의 고층아파트 건설 관련자들과 함께 검찰조사를 받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손 의원은 또 "목포 지역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할 의향은 궁금하지 않냐"고 질문을 유도한 뒤 "출마는 하지 않지만, 배신의 아이콘인 노회...
김진선 2019년 01월 21일 -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사업 흔들림 없이 추진"
목포시는 최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상활성화 사업을 근대문화재 보존과 활용이라는 당초 취지대로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련 보도 등으로 목포 근대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기회를 문화유산 보존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합의를 이루는 계기로 만드는 노력도...
김진선 2019년 01월 21일 -

김영록 지사,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건의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오늘(20)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과 '여순사건 진실규명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남해안철도와 경전선 문제 등 기본적인 SOC 문제를 올해 안에 해소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산업...
김진선 2019년 01월 21일 -

뉴스와인물-1/21] 달라진 교육과정 준비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늘은 달라진 초중등학교 교육 과정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이 자리에 전라남도교육청 교육과정과 허성균 과장을 모셨습니다. ◀END▶ 1. 우선 궁금한 것부터 질문드리겠습니다. 예전 겨울방학은 12월 20일 경, 학교 졸업은 2월이나 1월에 하는 등 학교마다 다른데 , 왜 그런가요? 일단 초...
2019년 01월 21일 -

올해 평준화 지역 고등학교 배정 마무리
올해 도내 평준화 지역 고등학교 배정이 마무리돼 학생들의 학교 등록이 진행됩니다. 이번 배정은 평준화 지역 합격자 5천 8백여 명을 대상으로 여수와 목포, 순천 등에 소재한 학교별 희망배정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1순위 희망배정 비율이 73%로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015년부터 특목고 ...
2019년 01월 21일 -

전남 '분만취약지' 6곳..전국 2번째로 많아
전남의 6개 지역이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분만취약지'에 포함됐습니다. '분만취약지'는 가임 여성이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로부터 1시간 이상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비율이 30퍼센트 이상이면서 1시간 이내 분만의료이용률이 30퍼센트 미만인 지역입니다. 전남에서는 신안과 진도, 완도, 함평, 장흥과 보성 등 6개 지역...
김진선 2019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