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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오는 17일 천사대교 직접 점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임시 개통을 앞두고 천사대교에대한 현장 점검등 준비가 한창입니다 전라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임시 개통이 이뤄지는 천사대교를 오는 17일 김영록 지사가 직접 점검에 나서 보완사항을 살펴본뒤 목포,무안,신안군,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들과 최종 점검회의를 갖기로했습니...
2019년 01월 16일 -

전남 민간아파트 분양가 전년대비 2.17% 상승
전남지역 민간아파트의 지난해 평균 분양가격이 1제곱미터당 2백 38만 9천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2.17퍼센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국 민간아파트의 분양가격 동향 자료로 지난해 전남의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60제곱미터인 18평 이하는 제곱미터당 2백 15만 원, 102제곱미터인 30...
김진선 2019년 01월 16일 -

전남해양수산기술원 해상 부화장 개발
해상에서 종자를 부화시켜 자연 방류하는 해상 부화장 시설이 개발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은 이를 위해 여수지원 먹이시험장 인근해역을 대상으로 적지를 조사해 오는 6월까지 부화장 시설을 마칠 계획이며,대상 어패류는 생산량이 급감하고있는 꼼치와 새조개, 토종 홍합인 참담치등 석(3)종입니다.
2019년 01월 16일 -

함평군-서진건설 사포관광지 개발 투자협약..9천억
함평군과 광주 소재 중견업체인 서진건설이 사포관광지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오늘 투자협약을 통해 서진건설은 올해부터 오는 2천24년까지 사포관광지에 9천억여 원을 투자해 천7백실 규모의 콘도미니엄과 관광호텔, 썰매를 타고 트랙을 활주하는 루지,상가 등을 조성하고 함평군은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부지...
2019년 01월 16일 -

전국 위험지점 427곳에 CCTV 등 안전시설 강화
각종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전국 위험지점 427곳에 올해 말까지 CCTV와 비상벨, 보안등 등 안전시설이 강화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경찰청,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이같은 내용의 안전시설개선 방안을 마련하고,경찰청이 분석한 최근 2년간의 범죄 자료를 토대로 지자체 별로 연말까지 해당 지점에 CCTV 등 천 4...
박영훈 2019년 01월 16일 -

목포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 1,000만 원 기탁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이 오늘 목포 신중앙시장 인근 먹자골목 화재 피해 상인을 돕기 위해 천만 원을 목포시에 기탁했습니다. 이혁영 회장은 "갑작스런 화재 피해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며 "조속히 피해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힘을 모으자"고 말했습니다.///
박영훈 2019년 01월 16일 -

경찰, 전남 농,수협 해외 성매매의혹 수사 착수
전남지방경찰청은 광주전남 여성 인권단체들로부터 함평농협과 고흥군수협 임직원들의 해외 성매매 의혹과 관련한 진정서가 접수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함평농협 조합장과 임직원 등 15명에게 출석요구서를 발송했으며 고흥군수협 임직원들의 성매매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성매...
김양훈 2019년 01월 16일 -

국민 생선 참조기 고갈--양식으로 극복(R)
◀ANC▶ 참조기는 갈치와 함께 겨울철 국민생선으로 인기가 높지만 어획량이 줄고 있습니다. 참조기 주산지인 전남 서남해에서 자연산을 대신할 양식 어업이 확대되고 있어 비싼 조기를 좀 더 싼값에 먹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은 양식장 수조에 다 키운 조기들이 ...
2019년 01월 16일 -

여객 전용 여객선 '선령 단축' 법령개정안 발의
여객 전용 여객선의 선령을 5년까지만 연장이 가능하게 제한하는 해운법 일부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은 현재 20년인 여객 전용 여객선의 선령을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지만 국민안전을 고려해 화물 겸용 여객선과 마찬가지로 5년까지 연장할 수 있게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2019년 01월 16일 -

에어필립,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운항 중단 결정
에어필립이 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에어필립은 모기업인 필립에셋 대표이사가 불법 주식거래 혐의로 구속되면서 운영난에 시달려 오는 18일부터 무안-블라디보스토크 운항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말부터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에 취항한 에어필립은 추가 예약을 받지않는 ...
2019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