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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근골격계질환자 한방 추나요법에 건보 혜택
오는 3월부터 한방 병의원에서 추나요법을 받으면 건강보험 혜택이 주어집니다. 추나요법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근골격계 질환을 가진 사람은 만원에서 3만원까지 본인부담금을 지불하고, 한방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추나요법은 한의사가 손으로 밀고 당겨 잘못된 자세나 사고로 어긋나거나 비틀린 척추,...
박영훈 2019년 01월 15일 -

"소통협력 강화..혁신 추진"(R)
◀ANC▶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신년 기자회견을 올해 전남 교육의 화두로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를 꼽았습니다. 또 최근 불거진 교육청 내부의 하극상 등에 대한 구조적인 개선 대책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전남 도교육청 개청이래 이례적으로 가진 신년기자회견에서 장 교육감은 소통과 협력을 ...
2019년 01월 14일 -

데스크]전남 12개 시군에도 초미세먼지 주의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이상을 보인 오늘 목포 등 서남권을 중심으로 전남 12개 시군에도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기온이 떨어지고 곳에 따라 눈이 오겠으며,먼바다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박영훈 2019년 01월 14일 -

데스크]한전공대 '산학연 연계*부지 제공' 비중 높아
광주시와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한전공대 부지를 선정하는 1단계 평가에서는 산학연 연계성 관련 점수가 가장 높고, 2단계 평가에서는 부지 제공 조건 등이 중요한 배점 기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한전공대 유치 경쟁에 나선 지자체들의 재정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졌으며,한전측은 후보지 6곳 가운데 2...
2019년 01월 14일 -

데스크]민주당 지역위원장 3곳 총선입지자 대거 지원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을, 광양·곡성·구례지역위원장 후보자 접수에 여수갑 6명, 여수을 4명, 광양·구례·곡성 7명 등 내년 총선 입지자들이 대거 응모했습니다. 오는 15일 1차 심사를 앞둔 가운데, 민주당이 이번 공모한 이들 지역 현역의원은 여수갑에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 여수을은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 광양·...
신광하 2019년 01월 14일 -

임시 천막서 장사.. 재기의 희망을..(R)
◀ANC▶ 화재로 잿더미가 된 목포 먹자골목 상인들이 인근에 임시 천막을 치고 설 대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재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한 각계각층의 도움이 재기의 희망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7일 새벽, 시뻘건 불길이 상가를 집어 삼킵니다. 불에 탄 상가는 앙상하게 뼈대...
김양훈 2019년 01월 14일 -

'쇠꼬챙이 저항' 중국어선 검거(R)
◀ANC▶ 불법조업을 하다 적발된 중국어선을 탈취하려고 집단행동에 나선 중국어선들이 해경과 서해어업관리단에 검거됐습니다. 이들 중국어선들은 쇠꼬챙이를 배에 꽂고 흉기를 휘두르며 해경의 접근을 막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달아나는 중국어선을 해경 고속단정이 추격합니다. 중국어선 앞쪽...
김양훈 2019년 01월 14일 -

데스크]새벽시간 교차로 택시-승용차 충돌 3명 부상
오늘(14) 새벽 1시쯤 목포시 하당동 왕복 6차선 교차로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충돌해 택시 기사 44살 김 모씨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새벽시간 대 황색점멸등 상황에서 두 차량이 교차로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충돌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
김양훈 2019년 01월 14일 -

데스크]단원고 재학생*교사 등 80여명 세월호 첫 방문
단원고 재학생과 교사 등 80여 명은 오늘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을 찾아 유가족과 함께 선내 객실 등을 둘러본 뒤 참사의 원인 규명을 통한 재발 방지를 기원했습니다. 세월호 참사이후 안산 단원고 재학생들이 방문한 건 처음으로 이들은 내일(15) 진도에서 노인복지관 등 3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인 뒤 대구 시민안...
김진선 2019년 01월 14일 -

데스크]동거차도 어민 "세월호 유류피해 보상 턱없어"
진도 동거차도 어민 6명은 지난 2017년 세월호 인양 당시 기름 유출로 미역 채취를 못했다며 7억 5천만 원 상당의 보상을 청구했지만, 일부 어민은 보상금이 0원으로 책정되는 등 6어가를 합해 1억 3천여만 원만 보상받게 됐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측은 당시 해조류연구센터에서 조사한 표본조사 물량이 작아...
김진선 2019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