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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호 가창오리 20만 마리 도래..AI방역 강화
대표적인 겨울 철새도래지로 꼽히는 영암호에 가창오리 20여만 마리가 도래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영암호,고천암,순천만 등 도내 철새도래지에 대한 AI 방역 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소독판이 있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철새 탐조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2월 14일 -

'세월호 보도개입' 이정현 1심 의원직 상실형 선고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시절인 지난 2014년 4월 정부 문제점을 다룬 뉴스를 편집에서 빼달라며 KBS의 세월호 보도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정현 의원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오연수 판사는 방송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 의원에게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
박영훈 2018년 12월 14일 -

내년부터 지자체 일자리 주도..정부는 지원
내년부터 지방 지자체가 일자리를 창출하면 중앙정부는 이를 뒷받침하는 지방주도형 방식의 사업이 추진됩니다. 이에따라 지역주도형 전국 청년일자리는 올해 만명에서 2만6천명으로 늘게되고 5,60대 신중년의 경력을 활용하는 지역기획형 일자리도 새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또 운영중인 노인 일자리사업은 기초연금 수급...
2018년 12월 14일 -

전남도민 인권 실태조사 첫 추진..인권행정 수립
전라남도는 도민들의 인권의식 수준과 도내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 실태를 파악하는 연구 용역조사를 내년 상반기중 실시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혼자사는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 계층의 인권구제 방안 분석을 통해 인권 행정의 구체적인 수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인데, 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 인권의식 전반에 ...
2018년 12월 14일 -

호남,충청권 지방공무원 시험 공동출제 추진
전남과 광주,전북,충청권의 6개 광역 자치단체가 내년부터 지방공무원의 채용 필기시험 문제를 공동으로 출제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동 출제에는 충남과 충북, 대전 등 충청권 3개 광역 자치단체 모두 공감하고 있으며 성사될 경우 같은 날 9급 지방공무원 필기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올해 전라남도와 광...
2018년 12월 14일 -

날개 단 한약산업..비임상연구시설 구축(R)
◀ANC▶ 그동안 중국 등지에 내줬던 국내 한약산업이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생산과 가공,연구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한약 공공인프라가 장흥에서 완성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천6년 생약초 한방 특구로 지정된 이래 장흥의 약용작물 재배면적이 크게 늘었습니다. 작약과 ...
2018년 12월 14일 -

전남도 등 연내 방북 무산..내년 재추진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함께 추진했던 북한방문이 지금까지 답변을 받지 못해 올해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발효콩 빵 2공장 사업 등을 다시 추진하고 농업기술과 산림, 해양수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지만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전라남도는 국내외 일정을 고려하면 내년 2월 이후에...
2018년 12월 14일 -

대양산단 지방채 발행 시민공청회 21일 개최
대양산단 지방채 발행 관련 시민공청회가 오는 21일 목포시청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목포시의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청회에는 대양산단 관계자와 시의원, 시민단체 등이 참석해 대양산단 지방채 발행에 대한 찬,반 의견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목포시의회는 지난달 말, 목포시가 대양산단 부채를 갚기 위해 제출한 지방채 ...
김양훈 2018년 12월 14일 -

경찰, '중태' 장애학생 앉았던 특수의자 조사
특수학교에서 어린이가 쓰러진 뒤 중태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학대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9일 영암 모 특수학교 교실에서 쓰러져 중태에 빠진 9살 A군이 당시 앉아있던 '특수의자'를 임의제출받아 A군이 심정지를 일으킨 것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A군이 앉...
김진선 2018년 12월 14일 -

30년 세월동안 활동하게 한 원동력은? (R)
(앵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일이라면 한국과 일본을 가리지 않고 어디든지 찾아가는 일본 양심세력들.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이들을 끊임없이 움직이게 한 원동력은 어디에 있었을가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 대법원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승소 판결이 나온 뒤 진행된 승소 보고대회. 백발의 일본인 다카...
2018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