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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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도로 곳곳에서 민원(R)
◀ANC▶ 영산강변을 따라 개설된 자전거 도로를 두고 민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리미흡이나 마을 도로에 자전거 도로를 개통시키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년 전인 이명박 정권 때 4대 강 사업의 일환으로 영산강 개설된 자전거 도로입니다. 영산강 하굿둑에서 담양까지 백29킬로...
김윤 2018년 11월 30일 -

기획-1]신안군 여객선 공영제 시도 무산(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공영제에 대한 국민적 여론이 확산된 가운데 신안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여객선 직접 운영에 나섰지만 무산됐습니다. 여객선사 운영 경력이 짧은게 문제였는데, 심사 기준이 기존 선사의 기득권 보장에 맞춰졌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에서 ...
신광하 2018년 11월 30일 -

'여객선 공영제' 흐지부지 넘어가나?(R)
◀ANC▶ 수익성이 떨어지는 낙도 노선을 정부나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연안여객선 공영제입니다.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공영제를 도입하겠다고 했지만 흐지부지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낙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입니다. 승객은 하루 평균 10여명 안팎, 수익성이 떨어지다보...
김양훈 2018년 11월 30일 -

한국과 일본의 의인들 있었기에..(R)
(앵커) 사회의 냉대와 한일 양국 정부의 무관심 속에서 할머니들은 어떻게 이런 힘든 재판을 20년동안이나 치러왔을까요? 마치 자기의 일처럼 나서준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한국과 일본의 양심적인 그들을 소개합니다. (기자) 교사 출신인 다카하시 마코토씨는 더 근로정신대 할머니들 문제 해결에 ...
2018년 11월 30일 -

자영업 위기..사회적경제기업 육성 (R)
◀ANC▶ 자영업 위기 속에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 같은 소규모 공동체 기업이 육성되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광양시 봉강면에 신촌마을입니다. 지난 2014년 주민 5명이 모여 마을기업을 만들었습니다. 전략 농산물로 참나무 원목에서...
2018년 11월 30일 -

"지역특성 맞는 특구 활성화 방안 시급"
광주전남연구원 김진이 책임연구원은 지역특구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특구 실효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규제개혁 노력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민간기업과 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도입된 지역특구 전국 196곳 가운데 전남은 진도 울금특구를 비롯해 강진 고려청자 완도 전복산업 특구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40...
2018년 11월 30일 -

전남도, 고수온 피해복구비 210억원 확정
전라남도는 올 여름 고수온으로 물고기 떼죽음 피해를 입은 도내 양식어가의 복구비가 국비와 시도군비 자부담 등 모두 210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피해복구 대상은 339 어가로 전액 고수온 피해 양식장에 어류와 전복 등 수산 생물 입식비로 지원되며수산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189 어가는 피해복구 산정에서 제외돼 보험...
2018년 11월 30일 -

3함대 광주함, 2018 포술 최우수 전투함 선발
해군은 '바다의 탑건'이라 불리는 2018년 포술 최우수 전투함으로 3함대사령부 소속 신형 호위함 광주함을 선발했습니다. 2500톤급 호위함인 광주함은 지난해 전력화 이후 올해 처음으로 평가에 참가해 포술 최우수 전투함의 영예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김양훈 2018년 11월 30일 -

조합장 선거전 물밑 경쟁..정치인 대거 출마 전망
내년 3월 치러지는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물밑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특히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정치인들이 대거 출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전남의 경우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신진 정치인들이 대거 당선되면서 민주평화당과 무소속 낙선자들이 지역 조합장 출마를 목표로 활발한 움직임...
신광하 2018년 11월 30일 -

"동부권 통합 청사 공모 없다"..추진위서 결정
전남도가 추진중인 동부권 제2통합청사는 공모 없이 추진위원회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는 동부지역본부를 비롯해 도 산하 기관의 동부지원과 지소 그리고 도청내 1개국을 추가로 수용하는 통합청사를 구상하고 있으며,근무인력은 3백명이 넘을 전망입니다. 전남도는 유치갈등이 빚어지지 않도록 공모 없이 내년...
박영훈 2018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