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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군곡리 패총..바닷길 철기 교류 확인(R)
◀ANC▶ 조개무지로 불리는 패총은 고대인의 생활사를 들여다 보는 역사의 타임머신으로 불립니다. 한반도 최대 규모의 패총으로 평가되는 해남 군곡리 패총에 대한 6차 발굴조사 결과 고대 해상교류를 입증하는 유물이 대거 출토됐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한반도 서남해의 모서리에 위치한 해남군 송지면 ...
신광하 2018년 11월 28일 -

전남 서남권 9개 시군 '공동발전 모색'(R)
◀ANC▶ 전남 서남권 9개 시군이 공동발전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서남권 종합발전 용역을 통해 광역경제권 개발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발굴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문재인 대통령은 판문점 선언을 통해 H자 축의 한반도 신경제지도를 발표했습니다. 한반도 신경제지도...
김양훈 2018년 11월 28일 -

향토기업의 변신..'도자기에서 영화로?'
◀ANC▶ 목포에 본사를 둔 도자기업체 행남사가 영화제작사에 투자하며 사업다각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END▶ C/G]행남사가 지분을 투자한 제작사는 '영화사월광'과 '사나이픽처스'입니다. 행남사의 투자 지분은 60%로 내년 1월 4일 주주총회를 연 뒤 명칭 변경 등을 통해 투자 배급업에 본격 뛰어들 전망입니다.] [*행...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 -

대입 준비, 공교육만으로도 가능할까(R)
◀ANC▶ 복잡해진 대입 전형에 대비해 수백만 원 하는 면접 컨설팅과 같은 사교육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비교적 환경이 열악한 전남에서는 공교육으로 수험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도초도에서 배를 타고 나온 수험생 강진호 군. 육...
김진선 2018년 11월 28일 -

(대담)대양산단 지방채 발행 부결 '파장'
◀ANC▶ 대양산단 분양률이 50%대에 머물면서 천억원대의 대출금을 모두 갚기 어려워지자 목포시가 지방채를 발행할 계획이었는데요. 시의회에서 지방채 발행 승인안이 부결되면서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지방채 발행이 왜 필요한지 해결책은 없는지 등 궁금한 점이 많은데요. 이자리에 서태빈 목포시 도시발전사업단장 ...
김양훈 2018년 11월 28일 -

전남도의회 의정활동비 인상 폭에 고심
지난 2013년 이후 6년째 의원들의 월정수당이 동결된 전라남도 의회가 전국 광역시도 평균치인 5천 670여만 원으로 18.1% 의정활동비 인상을 추진하면서 도민과 의정비 심사위원 설득이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도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비는 정액제인 의정비와 월정수당을 합쳐 1년 5천 80만원을 받고 있지...
2018년 11월 28일 -

데스크단신]"미세먼지, 외출 걱정 많으셨죠?"(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목포 등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에 내려졌던 미세먼지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머리카락 굵기의 20분의 1수준의 먼지일때 초미세먼지,머리카락 굵기 5분의 1 크기일때 미세먼지라고 하는데, 다행히 오늘밤부터 점차 농도가 낮아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 -

전국농아인체육대회 강진서 개막..28~30일
전국 최대규모 청각 장애인 스포츠행사인 '제15회 전국농아인체육대회'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오늘 강진에서 개막됐습니다. 전국 16개 시도 685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육상,야구,게이트볼 등 8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 -

신안 천사대교 임시개통 2월로 연기
익산국토관리청은 안전과 관광시설이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신안 압해도에서 암태도간 천사대교의 임시개통일을 당초 이달 말에서 설 연휴기간인 내년 2월 1일부터 7일로 연기하고,내년 3월 중 기념식을 갖고 공식 개통할 예정입니다. 새천년대교에서 명칭을 변경한 천사대교는 교량길이 7.2킬로미터를 포함해 총연장 10.8...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 -

"지역 축제를 줄입니다"..강진군 선택 눈길
축제가 너무 많다는 지적을 받아온 강진군은 올해 8개였던 지역 축제를 내년부터 3개로 줄이기로 하고 전라병영성축제는 4월에, 청자축제와 강진만 갈대숲 축제는 10월에 각각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나머지 축제는 각 읍면 별로 지역특성에 맞게 추진하도록 해 선택과 집중으로 경쟁력을 높일 방침입니다.///
2018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