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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 여성비하 도의원 사퇴 촉구
21개 회원단체로 구성된 전남시민단체 연대회의는 동료 의원에게 여성비하 발언과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물의를 빚고 있는 김용호 전남도의원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전남시민단체 연대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김 의원의 이런 모습은 상식밖의 행동이자 다수 도의원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로 전남도의회와 민주당 전...
김양훈 2018년 11월 27일 -

가짜뉴스 판치는데 진상조사위 언제?(R)
◀ANC▶ 5.18 당시 북한군이 침투했다는 주장은 대표적인 가짜뉴스입니다. 하지만 이런 가짜 뉴스들은 진화된 방식으로 매일같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5.18의 진상이 제대로 규명되면 가짜 뉴스가 힘을 얻기는 어려울 텐데 자유한국당은 여전히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유튜브 채널이나...
2018년 11월 27일 -

자동 강등..추락한 전남 드래곤즈 (R)
◀ANC▶ 전남드래곤즈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2부 리그로 강등됐습니다. 수많은 스타 선수와 감독을 배출해낸 구단이었기에 아쉬움이 큰 가운데, 팀의 운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1994년, 포스코의 지원을 받아 창단된 전남 드래곤즈. 허정무, 박항서 등 유명 감독이 사령탑에 머물...
2018년 11월 27일 -

김 양식시설 역대 최다..재고 쌓여 가격 영향 전망
김 양식 시설이 역대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하면서 재고로 인해 가격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는 내년 김 시설량은 전남 79만 4천 책 등 전국 105만 9천 책으로, 올해 101만 8천 책보다 4% 가까이 늘어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공급이 늘면서 ...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해남군 신규 교사 비율 다른 시군 비해 높아
해남군의 신규교사 비율이 전남의 다른 시군의 7배에 달한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의 해남군 신규교사 발령 현황을 보면 2016년도 3월1일자 인사에서 33명, 지난해는 32명, 올해는 16명의 교사가 신규 발령됐습니다. 같은 시기 타 시군의 신규교사는 지난 2천 16년 목포시 47명을 제외하고 10명 안팎에 머...
신광하 2018년 11월 27일 -

영암호 겨울철새 전국 최다..12만 4천 마리
영암호에 현재까지 전국에서 가장 많은 12만 마리가 넘는 겨울 철새가 찾아 온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전국 주요 습지 80곳의 조류를 조사한 결과 영암호에 12만 4천여 마리를 비롯해 겨울 철새 164종, 75만 9천여 마리가 관측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25배 많은 것으로 조류 인플루엔자 ...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노인 일자리 33% 늘립니다'..전남 내년 4만 4천여 명
내년도 전남지역 노인일자리가 올해보다 33% 늘어납니다. 올해 870억 원을 들여 3만 4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전남도는 내년에는 천 160억 원의 예산으로, 올해보다 33% 늘어난 4만 4천 여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특히 김영록 지사 공약사항인 경로당 공동작업장도 전남형 노인일자리와 연계해 30곳...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귀어 스몰엑스포..50여 명 귀어 의사
지난 주말(24) 장흥 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처음으로 열린 귀어 스몰 엑스포가 귀어 귀촌를 희망하는 도시민과 어촌계 연결에 큰 성과를 냈습니다. 귀어 엑스포에 참가한 120여 명의 도시민 가운데 50여 명이 어촌계와의 상담을 통해 귀어 의사를 밝혔으며 이들은 가족과 함께 어촌을 탐방하고 어촌 정착 단기 프로...
2018년 11월 27일 -

서해어업관리단, 어획량 축소하려던 중국어선 적발
서해어업관리단은 어획량을 축소하기 위해 보고를 하지 않은 중국어선 2척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중국어선들은 오늘 새벽 5시 10분쯤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 내 1.8km 해상에서 조업하면서 잡은 고등어 등 25톤을 한국정부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1월 27일 -

목포해양대, '목포' 뺀 교명변경 검토..지역사회 술렁
목포해양대학교가 '목포'를 뺀 교명 변경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목포해양대학교는 대학의 전국화,세계화를 위해 '목포'를 뺀 교명 변경이 필요하다고 보고 설문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조만간 교육부에 명칭 변경안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반면 목포시는 대학명에서 '목포'를 빼면 지역대표 대학이라...
김양훈 201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