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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발사체, 28일 오후 4시전후 발사 예정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오는 28일 오후 4시쯤,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됩니다. 과기정통부와 항우연은 지난달 부품 이상으로 연기했던 시험발사를 앞두고 막바지 점검이 진행 중이며, 잠정적으로 시험발사의 성공 기준은 140초 이상 정상 연소하면서 비행하는 것으로 판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2018년 11월 26일 -

강진군 전남 장미생산 중심지..지원확대
강진군이 전남 장미생산의 중심지역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지역은 온도가 높고 일조량이 풍부해 경영비가 절감되면서 전남에서 생산되는 장미의 70점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지역 주력화훼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내년에 포그식 냉방시스템에 4억 6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여름철 폭염에도 ...
김윤 2018년 11월 26일 -

밭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에 전남 최다 선정
· 농림축산식품부의 2019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에 전남은 6곳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공모사업에 전국 14곳 가운데 가장 많이 뽑혔는데 해남농협과 영암 황금유통 영농조합법인, 월출산농협, 무안 해야영농조합법인은 고구마를, 함평 나비골농협과 진도 서진도농협은 양파, 대파의 품질 개선을 위해 각각...
김윤 2018년 11월 26일 -

전남도교육청 조직개편안 입법 예고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3일 조직개편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본청과 직속기관의 3담당관 13과 62팀을 4담당관 11과 57팀으로 축소개편하고 시·군교육지원청에 학교교육 지원센터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이같은 개편안이 학교와 교사가 학생 교육에만 전념...
김윤 2018년 11월 26일 -

장석웅 교육감 조직개편에 교육청 노조 반발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의 조직개편에 일반직 공무원들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일반직으로 구성된 전라남도 교육청 노조는 이번 조직개편안에 따라 교육지원청 등으로 발령나는 인원은 교육전문직 6명, 일반직 47명으로 일반직이 8배 가량 많다며 교육전문직 근무여건만 개선시켰다고 불만을 나타내고 ...
김윤 2018년 11월 26일 -

11/26일용 뉴스와 인물]주종흥 대아산업 사장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늘은 조선산업 활력 제고 방안에 대해 대불산업단지 입주업체 경영자인 주종흥 대표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Q1. 정부가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발표했는데,먼저 발표를 보신 소감은 어떻습니까? 오랜만에 나온 정부 대책 치고는 어려움에 처해 있는 대불 조선 기자재...
박영훈 2018년 11월 26일 -

광주형 일자리 '운명의 1주일'(R)
(앵커) 광주형 일자리 협상에 있어서 이번 한주가 운명의 시간이 될 듯 합니다. 국회 예산 심의가 끝나는 앞으로 1주일 안에 협상을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전망이 그다지 밝진 않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렇다할 성과 없이 지난 한주를 보낸 광주시 투자협상단이 내일(26)부터 다시 현대차와 투...
2018년 11월 26일 -

시험발사체, 28일 오후 4시전후 발사 예정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오는 28일 오후 4시쯤,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됩니다. 과기정통부와 항우연은 지난달 부품 이상으로 연기했던 시험발사를 앞두고 막바지 점검이 진행 중이며, 잠정적으로 시험발사의 성공 기준은 140초 이상 정상 연소하면서 비행하는 것으로 판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2018년 11월 26일 -

김영록 지사, 한중지사 성장회의 참석 위해 출국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2회 한중지사 성장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26일)부터 사흘 동안 중국을 방문합니다. 김 지사는 첫일정으로 내일(26일) 중국농업대학교에서 전남의 미래농업 정책방향에 대한 특별강연을 하고 자매결연 교류를 펼치고 있는 장시성 성장과 고위급 회담도 진행합니다. 이...
김윤 2018년 11월 26일 -

'여순사건 특별법안' 소관 상임위 변경될 듯
국회 국방위원회에 배정된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행정안전위원회로 이관될 전망입니다. 국회 관계자 등에 따르면 현재 '여순사건 특별법안'은 국방위원회에 배정돼있지만, 과거사 진실규명 작업을 행정안전부에서 담당하고 있어 소관 상임위원회를 행정안전위원회로 변경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양측...
201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