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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등 주민 불편 시설 피해 복구비 61억 지원
전남도가 태풍과 집중 호우 피해지역에 복구비 61억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응급복구비 10억 원을 지원했던 전라남도는 소규모 어항 등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시설을 우선 복구할 수 있도록 완도 등 7개 군에 6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1일 -

염생식물 함초 가공식품 중국 수출길 열려
서남해안 갯벌에서 자라는 함초 가공식품의 중국 대량 수출길이 열렸습니다. 신안군 지역업체인 다사랑 함초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9일 현대호텔에서 중국 강소성 양주시 바이어들과 수출상담회를 통해 함초발효제품과 함초 김 등40만 달러의 수출계약과 백만 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퉁퉁마디로 불리는 함초는 갯...
김윤 2018년 11월 21일 -

신안군공무원노조,전남도 종합감사 거부 파문
신안군공무원노동조합이 전남도 감사를 거부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신안군공무원노조는 "위법하거나 법률 위반이 의심되는 사안만 감사를 하도록 규정돼 있는데도 시군 업무 전체를 감사하면서 자치권을 훼손하고 있다"며 오는 26일부터 12월 7일로 예정된 전남도의 감사를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자료...
박영훈 2018년 11월 21일 -

F1경주장 일대 기업유치 위해 용도 변경 필요
영암 F1경주장 일대에 기업유치를 위해서는 땅의 용도 변경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전남도는 영암 F1경주장 주변 99만 제곱미터에 오는 2028년까지 2천 606억원을 들여 삼포자동차 튜닝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기업 유치 실적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이는 F1경주장 주변이 관광레저형기업도시 사업지구...
박영훈 2018년 11월 21일 -

어항 등 주민 불편 시설 피해 복구비 61억 지원
전남도가 태풍과 집중 호우 피해지역에 복구비 61억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응급복구비 10억 원을 지원했던 전라남도는 소규모 어항 등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시설을 우선 복구할 수 있도록 완도 등 7개 군에 6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1일 -

"남북철도 시발역에 목포,부산,서울역 등 추천"
남북 고속철도 시발역으로 목포역과 서울역, 부산역 등이 추천됐습니다. 김시곤 철도전문대학원 교수는 2018 국회철도정책 세미나에서 국제철도 시발역의 필요조건은 독립터미널과 플랫폼을 가져야 한다며 목포역 등 11곳이 대상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상징성을 감안하면 물리적으로 고속철도가 출발하는 목포역과 부...
김양훈 2018년 11월 21일 -

전남농협 고품질 10대 브랜드 쌀 고객 감사대전
농협전남지역본부와 전남도는 오늘(21일)부터 4주간 수도권과 광주,목포 등 10개 농협 매장에서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고객감사대전을 개최합니다. 행사기간 떡 시식 코너를 운영하고, 10대 브랜드쌀을 사는 고객에게는 쌀가공제품을 추가로 추가 증정합니다. 소비자와 전문가가 뽑은 2018년 전남도 10대 브랜드쌀은 ...
박영훈 2018년 11월 21일 -

목포MBC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지역프로그램대상
목포MBC가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제작한 특집 다큐멘터리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가 2018년 방송문화진흥회 지역프로그램대상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세월호 4주기 특별보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는 세월호 유가족들의 투쟁과 이들 곁에서 4년동안 함께해 온 목포mbc의 영상기록을 담았으며 세월호 침몰원인 규명...
김양훈 2018년 11월 21일 -

도시재생 성공 위해 '역사자원 재가치화' 필요
'문화적 도시재생과 관광마을 만들기 전략' 세미나가 목포 오거리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도시재생 전문가인 일본 와카야마 대학 유미코 호리타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목포 원도심 도시재생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낙후된 상가를 재생해 역사자원을 재가치화하고 주민주도 참가형 예술제와 로컬 이벤트를 만들어야 한다고 ...
김양훈 2018년 11월 21일 -

목포경찰, 영세업자 울린 모자 사기단 검거
목포경찰서는 영세 상가 주인들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돈을 빌린 뒤 달아난 36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5월 목포의 한 마트에 들어가 단골손님이라고 말한 뒤, 자신의 어머니와 전화 통화를 연결시켜주고 20만원을 빌려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57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
김양훈 2018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