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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거부"VS "적법 감사"
◀ANC▶ 신안군공무원노동조합이 전남도의 감사를 거부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신안군공무원노조 권현오 위원장 나와 있습니다. ◀END▶ Q1. 신안군공무원노조가 오는 26일부터 12월 7일까지 예정된 전남도의 감사를 거부한다고 발혔습니다. 이유가 뭡니까? 도는 지금껏 규정에 위반된 감사를 실시해 ...
박영훈 2018년 11월 21일 -

'도시재생 성공' 주민들에게 달려있다(R)
◀ANC▶ 목포 목원동에 이어, 옛 일본인 거리가 많이 남아있는 유달동 일대도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죠..무엇보다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게 도시재생사업 성공의 관건입니다.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목포에서는 오늘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어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김양훈 기자...
김양훈 2018년 11월 21일 -

토종 야생벼 '적토미'(R)
◀ANC▶ 요즘 기능성 쌀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커지고 있는데요. 특히 장흥에서 재배하고 있는 토종 야생벼 적토미는 없어서 못팔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멀리서는 우거진 잡초처럼 보이지만 수확을 앞둔 벼 입니다. 나락이 노란 일반 벼와 달리 검붉은 색을 띠고 키...
2018년 11월 21일 -

F1경주장 일대 기업유치 위해 용도 변경 필요
영암 F1경주장 일대에 기업유치를 위해서는 땅의 용도 변경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전남도는 영암 F1경주장 주변 99만 제곱미터에 오는 2028년까지 2천 606억원을 들여 삼포자동차 튜닝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기업 유치 실적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이는 F1경주장 주변이 관광레저형기업도시 사업지구...
박영훈 2018년 11월 21일 -

"남북철도 시발역에 목포,부산,서울역 등 추천"
남북 고속철도 시발역으로 목포역과 서울역, 부산역 등이 추천됐습니다. 김시곤 철도전문대학원 교수는 2018 국회철도정책 세미나에서 국제철도 시발역의 필요조건은 독립터미널과 플랫폼을 가져야 한다며 목포역 등 11곳이 대상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상징성을 감안하면 물리적으로 고속철도가 출발하는 목포역과 부...
김양훈 2018년 11월 21일 -

"노동환경 개선하라" 전남 민노총 총파업(R)
◀ANC▶ 오늘(21) 전국의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민노총 전남 지부는 여수에서 집회를 열었는데, 여수 산단 대기업이 만들어낸 노동 적폐를 청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바쁘게 돌아가던 건설 현장이 텅 비어 있습니다. 덤프트럭이 쉴 새 없이 오가야 할...
2018년 11월 21일 -

목포MBC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지역프로그램대상
목포MBC가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제작한 특집 다큐멘터리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가 2018년 방송문화진흥회 지역프로그램대상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세월호 4주기 특별보고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는 세월호 유가족들의 투쟁과 이들 곁에서 4년동안 함께해 온 목포mbc의 영상기록을 담았으며 세월호 침몰원인 규명...
김양훈 2018년 11월 21일 -

데스크단신] 구례 방광 마을숲 대상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제3회 전라남도 전통마을숲 콘테스트에서 지리산 천은사 진입로에 주민들이 직접 만든 구례 방광 마을숲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 장흥군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지역사회가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하며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
김양훈 2018년 11월 21일 -

목포경찰, 영세업자 울린 모자 사기단 검거
목포경찰서는 영세 상가 주인들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돈을 빌린 뒤 달아난 36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5월 목포의 한 마트에 들어가 단골손님이라고 말한 뒤, 자신의 어머니와 전화 통화를 연결시켜주고 20만원을 빌려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57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
김양훈 2018년 11월 21일 -

무안서 돼지축사 화재..1억 5,900만 원 재산 피해
어젯밤(20일) 11시 36분 쯤 무안군 운남면 한 돼지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축사 6개 동 중 3개 동이 불에 타고 돼지 960마리가 죽었습니다. 불은 5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