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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지속가능한 수산물 국제인증 확대 추진
완도군이 국제적인 지속가능한 수산물 인증 체계인 'ASC' 확대에 나섭니다. 완도군이 조사한 결과 내년 전복 양식장 35곳과 해조류 양식장 82곳에서 ASC 인증을 희망하고 있고, 권역별로 교육과 해역 확인작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완도군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전복 양식장 14곳이 ASC 인증을 받았고, 2020년까지 수산...
양현승 2018년 11월 15일 -

목포시, 홀로사는 어르신 현황 조사 실시
목포시가 올 연말까지 홀로사는 노인 추가 현황조사를 실시합니다. 목포시는 홀로사는 노인 생활실태 파악과 복지욕구 조사를 위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여건, 건강상태, 주거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65세 이상 홀로사는 어르신들 가운데 노인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들을 집중 관리할 방...
김양훈 2018년 11월 15일 -

LTE]드디어 수능..입실 시작(R)
◀ANC▶ 2019학년도 수능 날이 밝았습니다. 지금 이 시간 전남에 마련된 고사장들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험생들이 들어서고 있는데요. 현장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김진선 기자 전해주시죠. ◀END▶ 네. 목포지구 제00시험장인 목포여자고등학교에 나와있습니다. 해마다 그랬듯이 올해도 수능 당일 아침은 꽤 춥습니다. ...
김진선 2018년 11월 15일 -

투데이]차 타고 배 타고..수능 보러 육지로(R)
◀ANC▶ 수능 시험장이 없는 섬 지역 학생들은 수능 하루 전인 어제(14) 미리 육지로 나왔습니다. 배를 타고 나와 낯선 곳에서 초조한 수능 전날을 보낸 수험생들을 김양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배를 타지 않고는 닿을 수 없는 섬 신안 안좌도. 서로 다리로 연결된 인근 4개 섬 가운데 딱 한 곳 있는 ...
김진선 2018년 11월 15일 -

무안 망월리 불법쓰레기 투기 수사 활기
무안군 망월리 불법 쓰레기 투기와 관련한 경찰 수사가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무안경찰은 무안군 일로읍 망월리에 건설,생활 폐기물 등을 불법으로 버린 용의자들을 경기도 일대 등에서 활동하는 관련업체 관계자 3명 가량으로 압축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산업용 폐기물 등의 중국 수출길이 막히고 ...
김윤 2018년 11월 15일 -

김수미 목포시의원 "수의계약 몰아주기 개선 필요"
목포시의회 김수미 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목포시의 수의계약 몰아주기 관행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2017년부터 올해 9월까지 목포시가 발주한 수의계약 자료를 분석한 결과 10건 이상 수의계약을 한 업체가 공사는 전체의 29%. 물품은 24.2%, 용역은 34.8%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수의계약이 특정...
김양훈 2018년 11월 15일 -

정부 비축미 방출 초읽기, 전례 없는 농정(R)
◀ANC▶ 정부가 이르면 다음 주 5만 톤의 공공비축미를 시장에 풉니다. 햅쌀이 나오는 수확철, 재고쌀을 방출하는 건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가 2017년산 공공비축미 5만톤을 방출하겠다는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이르면 다음 주 시장에 재고쌀이 풀립니다. ◀INT▶김종훈 차관...
양현승 2018년 11월 15일 -

농민단체 민주당 농성.."밥 한 그릇 300원 보장"
전남지역 농민들이 쌀값 인상을 요구하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사무실을 점거하고 오는 20일까지 한시적인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 농민 10여명은 지난 30년 동안 밥 한 그릇에 200원도 안 되는 쌀값으로 고통을 받아왔다며 집권당인 정부는 유례없이 수확기에 정부미를 방출하려 한다고 지적했습...
2018년 11월 15일 -

'전남 서부해바라기센터' 지도감독 소홀 지적
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이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 서부해바라기센터의 부실한 운영과 전라남도의 지도감독 소홀'을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서부해바라기센터가 직원들의 호봉 책정을 임의로 적용하는 등 부적정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음에도 전라남도는 '센터 폐쇄'도 고려하겠다는 위탁업...
김양훈 2018년 11월 15일 -

3대 째 이어온 시골책방(R)
◀ANC▶ 3대 째 가업을 잇고 있는 한 시골 책방이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찾는 손님도 줄었지만 여전히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잇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오래된 건물 1층에 자리한 책방입니다. 세월이 켜켜이 쌓인 낡은 서적과 갓 출간된 책들이 조그마한 책방안...
2018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