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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저수지에서 60대 남성 숨진채 발견
오늘 오전 7시 40분쯤 강진군 옴천면의 한 저수지에서 69살 A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저수지 다리 위에 낚싯대가 놓여있고, A씨가 다리 아래 저수지에 빠져있었던 점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11월 14일 -

전남예술고, 한국무용단 중국 순회공연
무안의 전남예술고등학교 한국 무용과 국악 전공 학생 13명이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서화조직위원회 초청으로 남경(南京) 인근의 의성시와 린안시 순회공연에 나섭니다. 이번 중국 초청 공연은 지난해 목포에서 열린 한중서화교류전에 참석한 중국쪽 단장이 전남 예술고 학생들의 한국전통과 춤사위 공연을 본 뒤 전...
2018년 11월 14일 -

윤문균 전 사장 목포시*영암군에 3천만 원씩 기부
최근 퇴임한 현대삼호중공업 윤문균 전 사장이 목포시와 영암군에 사비로 3천만 원씩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윤문균 전 사장은 지역사회의 지원에 힘입어 회사가 어려움을 극복하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보답하기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사장은 이에 앞서 현대삼호중 노동조합에도 복지기금...
2018년 11월 14일 -

남악신도시 효과 '끝'..무안도 인구감소(R)
◀ANC▶ 전남도청이 이전하면서 무안군은 전남 군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무안군도 올해는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뾰족한 수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청이 이전하던 지난 2005년 무안군의 인구...
김윤 2018년 11월 14일 -

목포시-무안군 남악 택시사업구역 통합 논의하기로
남악택시 사업구역 통합문제를 놓고 김종식 목포시장과 김 산 무안군수가 전격 회동을 갖고 통합 논의에 들어가기로 합의했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김 산 무안군수는 어제 (12) 오후 목포시청에서 김종식 시장과 회동을 갖고 올해 말까지 두 지자체에 속한 택시회사와 간담회를 갖고 각각의 통합안을 마련한 뒤 두 지역 ...
김윤 2018년 11월 14일 -

전남개발공사-장흥산단 미분양용지 소송 중단
전남개발공사는 장흥산단 미분양 용지 인수 문제를 놓고 장흥군을 상대로 올해초 제기했던 법정 소송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법적 갈등보다는 미분양 용지 분양과 활용 방안을 장흥군과 함께 지속해서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천 465억 원을 들여 2016년 조성된 장흥산단의 분양률이 32%...
2018년 11월 14일 -

사립유치원 '처음 학교로' 등록률 광주전남 47%
광주전남에서도 유치원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 '처음 학교로'에 참여하는 사립유치원이 등록기간 연장으로 상당수 늘어났습니다. 교육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사립유치원 가운데 57%인 120곳, 전남에서는 37.3%인 41곳이 '처음 학교로'에 등록했습니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처음 학교로' 등록기간을 당초 10월 말에...
김양훈 2018년 11월 14일 -

'낭만항구 목포' 가을이 더욱 특별해진다(R)
◀ANC▶ 민선 7기 목포시가 '낭만항구 목포'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정했는데요.. 내년 가을부터 목포는 더욱 특별해집니다. 목포를 대표하는 축제와 문화예술행사들을 하나의 테마로 엮어 주말마다 개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근대역사문화자원의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한 목포 ...
김양훈 2018년 11월 14일 -

비축미 방출 반발 "쌀값 아닌 농민 잡는다"(R)
◀ANC▶ 정부가 쌀값 안정을 이유로 비축미 5만 톤을 풀겠다고 밝혀 농민들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쌀값 폭등'이라는 말은 사실과 다른데다 수확기에 비축미를 푸는 것은 농민들을 죽이는 것과 다름 없다는 건데요. 소비자들은 어떤 생각일까요?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의 한 마트. 쌀 ...
김진선 2018년 11월 14일 -

쌀 목표가격 기준 80kg -> 1kg 변경 추진
쌀 목표가격 기준을 현행 80킬로그램에서 1킬로그램 단위로 바꾸는 법률 개정이 추진됩니다. 80킬로그램 기준은 과거 쌀 한 가마에 해당하는 무게로 쌀 소비가 줄어든 현실을 반영하지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황주홍 의원이 발의한 관련법 개정안은 쌀 목표가격 기준을 1킬로그램 단위로 바꾸고 현행 수확기 ...
2018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