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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골재채취 현장 관리 총체적 부실(R)
◀ANC▶ 영암군의 골재 채취 행정은 인허가 과정 뿐만아니라 현장관리에서도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채취장 인근 둑이 터지고 불법 채취 민원도 제기됐지만 안전을 담당하는 전담부서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윤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대같은 폭우가 내렸던 지난 6월말 인근 ...
2018년 10월 31일 -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역특화 일자리사업 확정
고용산업 위기지역에 따른 맞춤형 지역특화 일자리사업이 확정됐습니다. 영암군은 군에서 기획재정부에 건의한 마을회관 코디네이터 지원과 청년 마을지킴이 운영, AI 사전예방 추진, 구인구직 수요처 조사 등 17개 일자리 사업이 확정돼 천7백66개의 공공 일자리가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비 27억 원이 투입되는 맞춤...
2018년 10월 31일 -

목포시, 보해상가 청년점포 창업자 10명 선정
목포시가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창업자 10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창업자의 주요 아이템은 기존 상권과 차별화된 브런치 레스토랑과 테마사진관, 건강카페 등으로 오는 12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은 보해양조가 3.3㎡당 만원의 임대료만 받고 창업...
김양훈 2018년 10월 31일 -

수묵의 향연 마무리.."예술을 대중 속으로"(R)
◀ANC▶ 올해 처음 열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두달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31일) 폐막됐습니다. 아쉬운게 없는 건 아니지만 소재의 생소함에도,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 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땀내 물씬 풍기는 전통 시장과 낡은 건물, 그리고 아름다운 정원까지. 15개국 271명의 작가들이 내품은 수묵...
박영훈 2018년 10월 31일 -

완도 약산 진달래 작은도서관 개관
완도군 약산면에 진달래 작은도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약산 진달래 작은도서관은 KB국민은행이 9천5백만 원을 지원해 건립됐으며 20석 규모의 도서실과 3천4백여 권의 도서가 구비됐습니다. 완도군에는 지난 2014년 신지 햇살 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소안과 보길, 생일도 등 모두 7곳에 작은도서관이 조성됐습니다. ◀E...
양현승 2018년 10월 31일 -

해남경찰, 뺑소니 내고 달아난 40대 남성 구속신청
해남경찰서는 오늘(31) 50대 여성을 차량으로 치고 달아난 47살 허 모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 씨는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 A씨가 연락하지 말 것 요구하자 지난 29일 오후 4시쯤 해남군의 한 골목에서 A씨를 차량으로 들이받고 달아나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허씨가 몰...
2018년 10월 31일 -

진도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 성추행 의혹
진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어제(30) 진도의 모 고등학교 교사 54살 최 모 씨가 2학년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 학생은 7명으로 부터 최 씨가 교실에서 여학생들의 신체 일부를 쓰다...
2018년 10월 31일 -

간추린소식]항공레저 스포츠제전 개최
간추린 소식입니다. 제5회 항공레저 스포츠제전이 호남권에서는 처음으로 다음 달 3일과 4일 영암에서 개막합니다. /// 전라남도는 도지사 직속 홍보정책보좌관에 언론인 출신 고영봉 전 전남 도민소통실장을 임용했습니다. /// 전라남도와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다음달 6일 목포 샹그리아비치호텔에서 '전남 조선산업 발전...
양현승 2018년 10월 31일 -

전남도선관위, 기초의원 선거비용 불법 지출행위 적발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선거비용을 초과 지출하는 등 불법행위를 한 후보들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도선관위에 따르면 완도군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A의원과 회계책임자 B씨는 선거비용 증빙서류를 허위 기재하고, 신고하지 않은 수백만원의 현금을 회계처리했다가 적발됐습니다. 또 구례군의원 선거에서는 후보...
박영훈 2018년 10월 31일 -

'진도 간부 공무원 가족과 다수계약', 여론 악화
진도군 간부 공무원이 부인 소유의 업소와 다수의 계약을 맺은 것과 관련해 지역내 비판 여론이 높습니다. 진도군 이장단협의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전남도 감사결과 9차례에 걸쳐 부인의 의상실에 물품 구매계약을 몰아준 것으로 드러난 한 모 사무관에 대해 "엄중한 조치와 공식사과가 필요하다"고 입장을 정했습니다. 협...
양현승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