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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변경 없다'..2025년완공
무안군 삼향면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던 호남 고속철도 노선은 삼향읍을 관통하지 않는 이른바 원안대로 건설될 전망입니다. 오늘 오후 무안군 삼향읍 사무소에서 열린 주민공청회에서 국토부는 호남 고속철도 2단계 고막원 역에서 목포역 구간은 복길 간척지에서 오룡산을 거쳐 임성역을 거치는 원안대로 오는 2천25년까지...
2018년 10월 30일 -

영암군 '쪼개기 예산 집행' 전남도 감사서 적발
영암군이 사업들을 쪼개 특정업체에 부당하게 집행한 사실이 전라남도 종합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지난해 영암 왕인문화축제와 관련한 13개 사업, 1억 2천 3백만 원을 경쟁입찰을 하지 않고 쪼개기 수법으로 특정업체에 집행해 예산낭비와 특혜 시비 등 회계질서 문란을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2018년 10월 30일 -

고교 감사결과 공개..기말고사 동일문제 제출 등 적발
신안의 한 고교에서 과거 시험을 그대로 베껴 출제한 사실이 도교육청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최근 감사에서 신안 모 고교의 지난해 1학년 기말고사 과학 시험 31문제 가운데 10문제가 2016년 기말고사와 동일하다는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또 완도 모 고교에서는 자녀학비 보조수당을 중복 수령한 교사를 적...
김진선 2018년 10월 30일 -

기획2]거래업자로부터 받았다..거래내역 봤더니(R)
◀ANC▶ 신안농협이 조합원을 위한 행사를 한다며 걷은 협찬금의 규모와 용처가 의문이라는 보도,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MBC가 금융거래 내역을 확인해봤더니, 이해할 수 없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신안농협이 산 행사 물품 대금을 평소 신안농협과 거래했던 업자가 대신 계산한 겁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박영훈 2018년 10월 30일 -

기획3]봐주기 감사(?)..농협중앙회 왜 이러나(R)
◀ANC▶ 신안농협을 둘러싼 온갖 비리 의혹은 계속해서 불거졌지만 관리 감독을 맡고 있는 농협중앙회의 대응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농협 조직을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계속해서 장용기 기자가 취재 ◀END▶ 농협중앙회는 지난 7월, 신안농협의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조합장이 선거법 위반...
박영훈 2018년 10월 30일 -

전라남도 '1000원 여객선' 도입 검토
전라남도가 김영록 지사의 지시로 섬 주민의 여객선 운임을 천 원만 받는 '천 원 여객선' 도입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해상 운송에 보편적 교통복지를 도입과 섬 주민의 교통비 부담도 완화해주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실행방안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천 원 여객선이 도입...
2018년 10월 30일 -

신안군, 흑산공항 유치활동 지원 근거 마련
신안군이 흑산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흑산권역 주민대책위원회 활동 등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조례는 공항주변 마을과 주민의 소득지원 사업과 철새 대체서식지 조성 예산 지원, 공항건설 대책위원회의 활동 지원 등을 담고 있습니다. 또 신안군은 국립공원위원회의 주요 쟁점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
양현승 2018년 10월 30일 -

데스크단신]함평 민간희생자 합동위령제(R)
간추린 소식입니다, 제68주기 함평 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함평 월야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국군 등에 의해 희생된 함평 민간인은 8개 사건에 천2백여 명으로 확인되고있습니다.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이 5백만원 상당의 행복상자를 목포목지재단에 기탁해 저소득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목포...
2018년 10월 30일 -

지역민과 함께 하는 해양노을 음악회 열려
목포해양대학교는 오늘(30)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노을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목포해양대 동아리인 한울과 노래마을의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연 오늘 음악회에서는 소프라노 하수미 교수의 가곡과 한국어학당 학생들의 베트남 전통춤 공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30일 -

연락 거부한 여성 차로 치고 달아난 40대 붙잡혀
해남경찰서는 자신과의 연락을 거부한 50대 여성 A씨를 차량으로 치어 중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로 47살 허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허 씨는 최근 만남을 가졌던 A씨가 연락을 그만할 것을 요구하자 어제 오후 4시쯤 해남군의 한 골목에서 A씨를 차량으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ND▶
2018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