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서해어업관리단, 불법조업 중국어선 특별단속
서해어업관리단은 오늘(19)부터 사흘동안 불법조업 중국어선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은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 내에 중국어선의 주 포획 어종인 조기와 고등어 어장이 형성됨에 따라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에 강력히 대응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지난 16일부터 중국 타망 어선이 본격적으로 조업을 시작하면서 하루...
김양훈 2018년 10월 19일 -

전라도 새천년..호남권 상생협력 적극 추진
전라도 새천년시대를 맞아 전라남도가 정부의 국정과제에서부터 호남권 상생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주시와 에너지밸리 조성, 한전공대, 국립심혈관센터 설립에 힘을 모으고 전라북도와 노령산맥권 휴양 치유벨트 조성을 추진합니다. 또 호남권 상생 발전 협력과제로 목포에서 군산까지 서해안철도...
2018년 10월 19일 -

F1경주장 서킷 분리..한해 500명 고용효과
영암 F1경주장의 활용도를 높여 한해 10억여원의 추가 수익을 위해 기존 서킷을 2개로 나누는 분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듀얼서킷`이라고 부르는 이 분리 공사는 메인스탠드 상설 서킷과 F1서킷으로 연결된 기존 서킷 5.8㎞를 2개 트랙으로 분리하는 공사로 올 연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3.6㎞ 길이의 ...
2018년 10월 19일 -

국도1호선 목포 독립영화제 이틀째 행사 이어져
제5회 국도1호선 목포독립영화제 이틀째 행사가 시네마라운지MM 등 목포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내생에 첫 영화제'라는 섹션으로 3편의 단편영화가 상영되고 있으며 허지은, 이경호 독립영화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화제 마지막 날인 내일(20)도 폐막작 '목포의 눈물' 등 다양한...
김양훈 2018년 10월 19일 -

해남 맴섬 일출, 24일부터 나흘간 관측 가능
해남군은 오는 24일부터 나흘동안 해남 맴섬 일출 관측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해남 땅끝 선착장 앞 두개의 섬으로 이뤄진 맴섬 사이로 해가 뜨는 맴섬 일출은 매년 2월과 10월, 두차례만 연출됩니다. ◀END▶
양현승 2018년 10월 19일 -

제주항공 3번째 구매 항공기 인도..저비용항공사 주도
제주항공의 3번째 구매 항공기가 국내로 인도됐습니다. 미국 보잉필드에서 인도된 제주항공의 구매항공기는 189석의 'B737-800'으로 점검을 거쳐 이 달부터 노선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국내 6개 저비용항공사 가운데 항공기를 구매해 운용하는 항공사는 제주항공이 유일하고, 올 연말까지 임대기 1대가 추가로 들어오면 모...
박영훈 2018년 10월 19일 -

진도 쌍계사 목조 삼존불상 보물 지정
17세기 불상 연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진도 쌍계사 목조 삼존불상이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진도 쌍계사 대웅전에 있는 목조 삼존불상은 앞서 보물로 지정된 부산 범어사 삼존불, 순천 송광사 관음보살좌상 등을 제작한 조각승 희장 스님 등이 1665년 완성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10월 19일 -

"해양경찰관 지정*전담 병원 운영 필요"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해양경찰관의 현장 업무 위험성을 감안할 때 전문적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지정·전담병원 운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87명의 해양경찰관이 다쳤고, 15명이 숨졌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10월 19일 -

시험지 최초 유출은 추석 전.."무방비였다"(R)
◀ANC▶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시험문제 유출 시기가 당초 알려진 것보다 빠른 추석 전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 학생이 교사의 컴퓨터에 있는 시험문제 파일을 자신의 메일로 전송한 건데, 이 컴퓨터가 있던 연구실의 보안 상태는 매우 허술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의 한 고...
김진선 2018년 10월 19일 -

장석웅 도교육감 "시험지 유출사건 송구"(R)
◀ANC▶ 시험지 유출사건과 관련해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은 시험지가 있는 교사 연구실이 개방돼있었다는 점입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대학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내신에 대한 불신을 초래했다며 공식 사과하고,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한 공립 고등학교 교무실입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