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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서 '시험문제 유출' 전남교육청 질타
고등학교 시험문제 유출 사건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은 오늘 경남도교육청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의 8개 시도 교육청에 대한 국감에서 목포 모 고교에서 발생한 중간고사 문제 유출과 관련해 전남도교육청의 안일한 대처를 질타했습니다. 박 의원은 교사 연구실의 보안 관리...
박영훈 2018년 10월 19일 -

F1경주장 서킷 분리..한해 500명 고용효과
영암 F1경주장의 활용도를 높여 한해 10억여원의 추가 수익을 위해 기존 서킷을 2개로 나누는 분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듀얼서킷`이라고 부르는 이 분리 공사는 메인스탠드 상설 서킷과 F1서킷으로 연결된 기존 서킷 5.8㎞를 2개 트랙으로 분리하는 공사로 올 연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3.6㎞ 길이의 ...
2018년 10월 19일 -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 종료..남은 과제는(R)
◀ANC▶ 세월호가 직립된 이후 재개된 미수습자 수색이 오늘(19)로 종료됐습니다. 미수습자 가족이 떠난 목포 신항에서는 세월호 선체 모든 곳을 언론에 공개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가 바로 선 뒤 수색이 재개된 건 지난 6월. 넉 달 동안 쌓여있던 진흙을 퍼...
김진선 2018년 10월 19일 -

한전 도덕적 해이 심각..태양광 비리 또 적발
한국전력공사 임직원들의 태양광 사업 관련 비리가 또다시 드러났습니다. 지난 2월 감사원이 한전 임직원 38명의 태양광 발전사업 비리를 적발한데 이어 국회 김규환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다시 11명이 비슷한 비위를 저질러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본인이나 배우자, 지인들의 사업 과정에서 ...
박영훈 2018년 10월 19일 -

농협 전남본부 무자격 조합원 전국 최다
농협중앙회가 올해 실시한 실태조사에서 전남의 무자격 조합원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지역본부의 조합원 30여만 명 가운데 1만 1천여 명이 사망 또는 자격상실 등으로 조합원 자격을 잃고도 조합원으로 관리되고 있었고, 이는 조합원수가 가장 많은 경북본부보다도 큰 규모...
양현승 2018년 10월 19일 -

3년의 기다림..7각 호두 제짝 찾았다(R)
◀ANC▶ '귀족호도'는 손 노리개,지압용으로 애용되고 있는데요. 전남 장흥군의 3백년 된 호두나무에서 7개 능선을 가진 희귀 호두알이 나왔습니다. 3년 전 같은 나무에서 7각 호두 한 알이 나왔는데 마침내 제 짝을 찾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름진 골 사이로 봉합선,능선이 여러 ...
2018년 10월 19일 -

목포서 23일 경력단절 여성 토크콘서트
목포여성인력개발센터 주관으로 오는 23일 목포에서 열리는 전남여성 일자리 박람회에서 경력 단절여성을 위한 토크 콘서트가 열립니다. 전남여성플라자와 전남 새일센터는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일과 가정이라는 두가지 어려움을 딛고 성공한 여성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비결을 모색할 예정입...
2018년 10월 19일 -

호남권 세계적 해양관광콘텐츠 육성 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양관광 콘텐츠 육성 전략'을 주제로 한 호남권 국제관광 컨퍼런스가 오늘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일본 지바대 야스오교수는 일본의 어촌마을 체류 프로그램 주제 발표를 통해 마을을 상징하는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각각의 성공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는 네트워크와 지...
2018년 10월 19일 -

데스크단신]풍성한 가을 축제(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10월 세번 째 주말인 내일(20일)과 모레 함평군의 '대한민국 국향대전'과 강진만 갈대축제,순천 낙안읍성 민속문화 축제 등 풍성한 가을 축제가 열립니다. ============================================ 영암 방문의 해를 맞아 문연옥,이인숙,이호상,황재원 작가가 참여하는 현대 도자문화 특...
박영훈 2018년 10월 19일 -

김영록 지사 "여순사건 진실규명 명예회복 이뤄져야"
김영록 지사는 오늘 여수에서 열린 여순사건 70주기 희생자 합동 추념식에 참석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하루빨리 제정되도록 시민사회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사는 또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권고에도 아직까지 국가차원의 사과는 없었다며 정부에 앞서 희생자와 유가...
2018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