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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논란 '새마을장학금'..전남파급 주목
광주지역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특혜 논란이 제기됐던 새마을 장학금이 내년부터 폐지될 예정인 가운데 전남에 미칠 파장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전남의 새마을장학금 지급조례는 1978년 제정돼 18만명의 새마을지도자 회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해 2억원 안팎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새마을장학금에 대해 특정단체 회...
2018년 10월 18일 -

최종]'목포 고교 시험지 유출' 최초 유출은?(R)
◀ANC▶ 오늘 첫 소식은 고등학교 시험지 유출사건 속보입니다. 목포의 한 고등학교 시험지 유출은 최소 두차례 이상 이었던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제3의 학생도 교사의 컴퓨터에서 시험지 파일을 얻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가운데 최초 유출자가 누구인지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진...
김진선 2018년 10월 18일 -

기획2]시험문제 유출에 흔들리는 공교육(R)
◀ANC▶ 전국적으로 시험문제 유출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데 교육당국은 무방비였습니다. 매번 관련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소잃고 외양간도 못고치면서 학교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등학교 시험문제 유출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7월 광주, 8월에는 서울에...
김양훈 2018년 10월 18일 -

'카풀 서비스' 지역 택시업계도 반발..상경집회 참여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발해 택시 업계가 내일(18)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를 예고한 가운데, 전남의 일부 택시기사들도 운행을 중단하고 집회에 참여합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와 순천을 중심으로 2백여 명의 택시기사와 업계 관계자들이 내일(18) 오전 상경해 집회에 참여하지만, 도내에 등록된 운수종사자의 3%에...
김진선 2018년 10월 18일 -

`미투` 전남 전,현직 군수 잇따라 검찰 송치
성폭력 의혹이 제기됐던 전남의 전·현직 군수가 잇따라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민원인 등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안병호 전 함평군수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또 여성 주민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의혹이 제기된 유두석 장성군수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
김진선 2018년 10월 18일 -

(S/리포트) 광주시교육청 2020년까지 유치원 전수조사
(앵커) MBC 보도로 촉발된 비리유치원 파문과 관련해 광주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전격 결정했습니다. 비리유치원으로 명단이 공개된 광주지역 유치원은 학부모들의 항의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앵커) 비리유치원의 실명을 공개하지 않겠다던 광주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2018년 10월 18일 -

전남도교육청 "유치원 비리 적발시 강경 조치"
목포MBC 홈페이지 등을 통해 도내 유치원 감사 결과가 공개되면서 전남도교육청이 사립유치원들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유치원의 비리 적발시 정원과 학급수 감축과 유아모집 정지, 차등적인 재정 지원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도 이에 대해 성명서를 내고...
김진선 2018년 10월 18일 -

여수경도 투자계약서 공개…특혜의혹 발견 못해
1조원 투자 약속을 했던 여수 경도에 대한 미래에셋의 투자계약서 원본 전체가 오늘 전남 도의회에서 공개됐지만 특혜 의혹을 밝힐 별다른 내용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도의원 7명이 열람한 계약서의 주요 내용에는 미래에셋의 투자계획과 지연손해금, 직원 고용승계와 외국인 투자 3천 만 달러 유치 등의 조항이 ...
2018년 10월 18일 -

누리호와 시험발사체?-R
◀ANC▶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시험발사체가 조만간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됩니다. 그런데, 이 시험발사체는 정확하게 무엇이고 한국형발사체 개발과정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여전히 헷갈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최우식 기자가 정리해 드립니다. ◀VCR▶ 2013년 나로호 성공발사 이...
2018년 10월 18일 -

현대화펀드 1호 '실버클라우드' 취항
정부의 현대화펀드 1호로 만들어진 한일고속의 실버클라우드호가 오늘 완도-제주 항로에 투입됐습니다. 2만263톤급 실버클라우드호는 길이 160미터, 폭 25미터로 건조비용 492억 원의 절반을 정부가 융자 지원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8월, 한일고속 2호와 H해운, 씨월드고속훼리 등 3개 선사에 카페리 선박 1척씩 현대화 펀...
양현승 2018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