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전남 쌀 생산감소 예상..산지쌀값은 올라
벼 재배면적 감소와 여름 폭염과 태풍으로 전남지역 올해 쌀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내 벼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4% 감소했고 집중 호우와 일조량 감소 등으로 지난해 82만t에서 올해는 80만t을 밑돌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생산량 감소가 예상되면서 80kg 기준 산지 쌀값은 19만4천 원으로...
2018년 10월 18일 -

국내 최초 비타민D 생산..표고버섯서 추출(R)
◀ANC▶ 비타민 D는 뼈 건강에 필수 영양소지만 그동안 국내 생산이 안돼 수입에만 의존해 왔습니다. 그런데 국내 한 연구소가 장흥 표고버섯에서 비타민 D 소재를 추출하는 특허 기술을 개발해 상품화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참나무에서 전통방식으로 재배한 표고버섯입니...
2018년 10월 18일 -

"살 오른 가을꽃게가 돌아왔다"(R)
◀ANC▶ 서남해 가을 진객, 꽃게철이 돌아왔습니다. 올 봄 꽃게잡이가 신통치 않아 속만 태웠던 어민들은 한 시름 놨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진도군 서망항입니다. 바다에서 갓 잡아온 싱싱한 꽃게들이 뭍에 오르자, 부둣가가 활기를 띕니다. 곧바로 경매가 시작됩니다. ◀SYN▶ "(1kg) 1...
양현승 2018년 10월 18일 -

무안 주택 마당에서 화재..농작물 등 피해
어젯밤(17) 9시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주택 마당에서 불이 나 3.3제곱미터 규모의 마당과 쌓여있던 농작물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경찰은 "아궁이에서 음식을 하다가 불씨가 옮겨붙었다"는 집 주인 60살 노 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18일 -

김지사,'전남신성장추진위원회'..현장중심 인사 예고
김영록 지사는 '전남 신성장추진위원회'를 만들어 현장 소통과 성과 중심의 도정과 인사정책을 예고해 공직사회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 지사는 올해 안에 신성장추진위원회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유치 가능한 기업과 적극 협의하고 서울에서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준비할 것을 실국장에게 주문했습니다, 직원 ...
2018년 10월 18일 -

장성*광양 산촌관광 공모사업지 선정..전국 4곳
장성 대곡마을과 광양 하조마을이 정부의 산촌관광 공모 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전국 4곳이 선정된 산촌관광 공모사업지에는 앞으로 산촌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 팸투어 등 운영활성화를 위한 경비 전액이 지원됩니다. 전남지역에는 전국 17%인 41곳의 산촌 생태마을이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18일 -

강진 청자골 아빠캠프 운영..20가족 모집
강진군보건소가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하는 1박2일 캠핑 프로그램인 '청자골 아빠캠프'를 운영합니다. 대구면 청자촌 오토캠핑장에서 다음달 3일과 4일 이틀동안 열리는 청자골 아빠캠프는 5살 이상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를 대상으로 20가족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2018년 10월 18일 -

장흥군 관광객 무인계측기 설치..천관산 등 6곳
장흥군이 정확한 관광객 통계 관리를 위해 주요 관광지에 관광객 무인계측기를 설치합니다. 대상지는 천관산과 제암산, 보림사,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천관문학관 등 6곳으로 주요 출입구에 설치된 카메라로 관광객 수를 집계합니다. 장흥군에 설치되는 무인계측기는 얼굴 인식형으로 성별과 연령층까지 추정할 수 있습니다...
2018년 10월 18일 -

기획1]'목포 고교 시험지 유출' 최초 유출은?(R)
◀ANC▶ 오늘 첫 소식은 고등학교 시험지 유출사건 속보입니다. 목포의 한 고등학교 시험지 유출은 최소 두차례 이상 이었던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제3의 학생도 교사의 컴퓨터에서 시험지 파일을 얻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가운데 최초 유출자가 누구인지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진...
김진선 2018년 10월 17일 -

기획2]시험문제 유출에 흔들리는 공교육(R)
◀ANC▶ 목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이같은 시험지 유출사건이 잇따르면서 고등학교 시험 자체에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당국은 관리감독을 강화한다는 상투적인 대책만 되풀이하면서 소잃고 외양간도 고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수시폐지와 정시확대라는 여론에 힘을 실어주고 있어 수시비중이 큰 지역교...
김양훈 2018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