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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정부 농어업 예산 홀대 극심"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농어업 예산 홀대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은 "국가예산과 농식품분야 예산 증가율 격차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2.5%포인트 수준을 유지했지만, 2018년에는 7%포인트, 내년예산안은 8.6%포인트까지 벌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황 의원은 "다음 달 예정된 예산심사에서 농어업...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양파*고구마*배 유통비용 높아..경매제도 개선 시급
양파와 고구마, 배 등 전남이 주산지인 농산물의 유통구조 개선이 시급합니다. 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농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6년 기준, 농산물 가격에서 유통 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 44%였지만, 양파는 71%, 고구마는 69%, 배는 63%로 유통비용이 크게 높았습니다. 박 의원은 "출하자의 선택권 확대, 도매...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도민행복시대 경제살리기"(R)
◀ANC▶ 전남의 인구, 특히 청년인구와 경제를 생각하면 전남의 미래가 답답하게만 느껴지는게 현실입니다. 당장 뾰족한 돌파구도 마련될 듯 싶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가운데 김영록 전남지사가 취임 100일을 맞았습니다. 시종일관 전남 경제살리기에 초점을 맞췄는데,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현장의 '간절함'만큼 ...
2018년 10월 10일 -

김영록 전남지사 "KTX 2단계, 2023년까지 개통"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 송정에서 목포까지 KTX 구간을 2023년까지 개통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임 100일 간담회에서 김 지사는 "무안공항 활성화의 필수요소인 KTX 2단계 개통 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2년 빠른 2023년으로 앞당기겠고, 공항 통합도 2021년 이전으로 서두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남북정상회담과 ...
양현승 2018년 10월 10일 -

전남 도민청원, 시행 두달 째 겉돌아
청와대 국민청원 형식으로 만든 전남 도민청원이 시행 두 달째를 맞았지만 겉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5백명 이상 동의하는 온라인 청원을 도지사가 직접 답변하는 도민청원을 운영하고 있지만, 7월말 시작 이후 5건이 접수된 데 그치고 있고, 조회수도 미미한 실정입니다. 그나마 청원요건을 갖춘 사안도 전라남도가 중...
양현승 2018년 10월 10일 -

"민물 때문에 김양식장 초토화"(R)
◀ANC▶ 수출이 급증하면서 양식어민들에게는 김이 요즘 '바다의 반도체'로 불리고 있습니다. 올해 김양식도 지금부터 본격화되고 있지만 해남호 인근 양식어민들이 바다가 아니라 거리로 나섰습니다. 호수에서 민물을 대책없이 방류하면서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인데, 수년째 갈등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
2018년 10월 10일 -

반쪽짜리 농어촌 버스정보시스템 (R)
◀ANC▶ 버스 도착 시간과 노선 등을 알려주는 버스정보시스템, BIS가 농어촌지역에도 구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잦은 고장으로 이용객들로부터 외면받고 헛돈만 썼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설치 뒤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강진군의 한 버스정류장, 한쪽 벽면...
2018년 10월 10일 -

감사원, '진도*고흥*구례*영광*여수' 특별점검
감사원이 진도군과 여수시 등 전남 5개 시군을 상대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감사원은 진도와 고흥, 구례, 영광, 여수 등 민선 7기 출범 백일 동안 언론보도 등을 통해 의혹이 제기됐거나, 비리 정보가 수집된 5개 시군에 대해 다음 달 6일까지 특별 점검에 나섭니다. 감사원은 이번 점검에서 단체장 선거 조력자 등에 대...
양현승 2018년 10월 10일 -

전남 귀농귀촌 지원보조금 부당 집행액 최고
정부의 귀농귀촌 지원사업 예산이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이 점검한 결과 10년 전 귀농*귀촌 사업이 시작된 뒤 보조사업비와 융자 자금 부당 집행, 심사, 사후관리 소홀 등 전남에서 잘 못 집행된 보조금은 135억 6천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전남은 귀농*귀촌지원사업 ...
양현승 2018년 10월 10일 -

기획8] '주민 참여-이익 공유' 실현 가능성은?(R)
◀ANC▶ 최근들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주민을 참여시켜 이익을 함께 나누는 방안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민원도 없애고,지역민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해보자는 건데, 어찌된 일인지 정작 주민들은 시큰둥한 반응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수상 태양광 발전 사업을 반대하는 농민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