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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주기 완도 약산 전몰 경찰관 위령제 열려
제68주기 완도 약산 전몰 경찰관 위령제가 오늘 완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경찰관 위령제에는 최관호 전남경찰청장을 비롯해 장흥군수와 완도군수, 순직 경찰 유가족, 참전동지회원 등이 참석해 당시 조국을 위해 충성심으로 가득했던 장흥경찰수비대를 추모하고 회상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5일 -

제8회 전남청 범죄예방 골든벨 결선대회 열려
전남지방경찰청은 청소년 준법의식 확산을 위한 제8회 범죄예방 골든벨 결선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학교폭력 관련 상식을 재미있는 퀴즈 경연식으로 알려주는 청소년 범죄예방 정책으로 완도초등학교 박수연, 이지원 학생팀이 최종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5일 -

확산되는 스쿨미투..전남도 안전지대 아니다(R)
◀ANC▶ 전국적으로 학교내 교사들의 성희롱 등을 고발하는 '스쿨 미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아직 '스쿨 미투' 사례가 나타나지는 않고 있지만 성범죄 등으로 처벌받은 교사들이 적잖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전남의 한 중학교. 교사가 진로 상담 등을 한다며 학생을 상담실로 불...
김윤 2018년 09월 14일 -

도시재생사업 전문인력 확충 시급(R)
◀ANC▶ 문재인 정부의 핵심정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목포에서도 수백억 원을 들여 진행됩니다. 과연, 목포시는 지난 목원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얻은 교훈을 이번 사업에는 적용시키고 있는 것일까요..걱정되는 점이 많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0억 원이 투입된 목포 목원동 도시재생사업 골...
김양훈 2018년 09월 14일 -

5.18 진상규명 특별법 시행..첫날부터 겉돌아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 시행됐지만 조사 위원 추천이 국회에서 늦어지면서 첫 날부터 겉돌고 있습니다. 진상규명조사위는 위원장과 상임위원 등 9명으로 구성돼 오늘부터 활동을 시작해야 하지만 국회의 위원추천에 따른 여야 이견으로 출범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특별법은 계엄군 발포 체계와 1980년 ...
2018년 09월 14일 -

2020년까지 신안*진도*완도 LPG 배관망 설치
산업통상자원부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은 7개 군지역에 액화석유가스(LPG) 배관망을 1년 앞당겨 2020년까지 설치할 계획입니다, 대상 지역은 전남에서는 신안군과 진도, 완도군이 포함됐으며 농어촌 마을과 사회복지시설에 LPG 저장탱크, 공급배관, 가스보일러 등이 설치됩니다. 설치 비용은 정부 50%, 지자체 40%, 사...
2018년 09월 14일 -

조합장 고발 VS 감사 해임..축협에 무슨 일이(R)
◀ANC▶ 화순축협 감사가 신축 건물용 땅을 구입하는 과정에 의혹이 많다며 현직 조합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매입부지 정보가 줄줄 샜다는 것인데, 이 축협은 오히려 해당 감사가 권한을 남용한다며 총회를 열어 해임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천여 명의 조합원이 출자한 화순축협이 본점 이전...
박영훈 2018년 09월 14일 -

일본뇌염 주의보..전남도 방역 활동 강화
최근 경북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전라남도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시군과 함께 동물 축사와 물웅덩이 등 뇌염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 서식 가능성이 높은 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일본뇌염환자는 지난 2016년 28명, 2017년 9명이 발생했으며 전남에...
박영훈 2018년 09월 14일 -

윤영일 의원 "연안여객선 대중교통 체계 편입해야"
민주평화당 윤영일 의원은 섬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연안여객선을 대중교통체계에 편입시키는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교통복지 차원에서 연안여객선을 대중교통 체계에 포함해 운임을 낮추고 여객선터미널, 선착장 개보수 지원, 노후선박 교체 ...
김양훈 2018년 09월 14일 -

무화과 고사피해 책임 맞서(R)
◀ANC▶ 올해 기록적인 폭염과 함께 남악 오룡지구 주변 무화과 농장에서 개발사업 때문에 나무가 말라 죽는 피해를 입었다는 민원이 제기됐습니다. 오룡지구 개발과 관리 주체인 전남개발공사는 직접 관련이 없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 입니다. ◀END▶ 6,7년된 무화과 나무가 곳곳에 말라 죽고, 수확철 열매...
2018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