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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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교육감, 9월 인사 이례적 설명 눈길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이 9월1일 자 교원인사와 관련해 인사배경 등을 이례적으로 기자실에서 설명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장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인맥과 선거와 관련없이 교육역량에 중점을 둬인사를 단행했고 초등과 중등의 균형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며 타 기관의 인사청탁도 있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
김윤 2018년 08월 15일 -

지역 남북 교류..평화 정착 기대 (R)
◀ANC▶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지역에서도 교류사업의 청사진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내비치면서 실현 여부도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4월 판문점 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교류활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
2018년 08월 15일 -

강진 고물상에서 화재..진화 중(1보)
오늘 새벽 1시 30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고물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현재까지 진화 중입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천 3백50제곱미터 규모 고물상 1동이 전소됐으며, 현재 소방차 11대와 소방관 30여 명이 투입돼 잔화 정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15일 -

장흥군 민관,수목 폭염 피해 줄이기
민선 7기 '맑은 물, 푸른 숲'을 군정목표로 내세운 장흥군이 계속된 폭염으로 인한 수목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장흥군은 운영 가능한 물차와 인력을 동원해 폭염에 취약한 올해 심은 수목과 가로수 등의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으며 산림조합에서도 물차를 무상 대여하고 장평면 번영회는 인건비를 ...
2018년 08월 15일 -

강진군 조직개편안 의회 상정..일자리창출과 신설
강진군이 민선 7기를 맞아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의회에 상정합니다. 강진군은 이승옥 군수의 선거공약에 따라 일자리창출과를 신설하고 문화관광과를 관광과와 문화예술과로, 안전건설과를 건설과와 안전총괄과로 각각 분리했으며 미래산업과와 지역개발과는 폐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2실 10과 51 담당에서 2실 11과 ...
2018년 08월 15일 -

소멸위험 지역..전남이 가장 많아 (R)
◀ANC▶ 전국 시군구 평균 10곳 중 4곳이 인구부족으로 장래 자치단체를 유지할 수 없다는 소멸위험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22개 시군 가운데 무려 16개 군이 소멸위험 대상입니다. 물론 현재를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변수는 있다지만 지방정부의 차원이 다른 집중과 선택이 요구되고 있...
2018년 08월 14일 -

민선 7기 광주전남 첫 상생위원회..이달 20일 열려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용섭 광주시장이 오는 20일 전남도청에서 민선7기 첫 상생발전위원회를 열고 상생과제 추진 상황과 실천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이번 위원회는 2016년 11월 이후 1년 9개월 만으로 우선 현안은 두 시도에 걸쳐있는 광주 군 공항과 민간 공항의 전남 이전, 한전 공대 설립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
2018년 08월 14일 -

일제강점기 한 품은 고하도(R)
◀ANC▶ 내일(15일)은 광복절입니다. 목포 앞바다 고하도는 일제강점기 국토 침탈의 흔적이 남아 있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해안동굴 등 고하도에 남아있는 과거의 유산들을 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치욕스러운 과거를 잊지 않기 위해섭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가 바라다 ...
김양훈 2018년 08월 14일 -

아홉 번 째 평화의 소녀상 제막(R)
◀ANC▶ 구한말 일제에 맞섰던 동학운동의 본거지 장흥군에 전남에서 아홉 째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습니다. 위안부 할머니의 명예와 인권을 되찾고 자라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을 위한 뜻있는 행사였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댕기머리 대신 잘려진 단발머리, 꼭 말아 쥔 손, 땅에 ...
2018년 08월 14일 -

광복73주년 강제징용 피해자 재판은 여전히(R)
(앵커) 광복이 된 지도 반 세기가 훌쩍 넘었지만, 일제 강제징용피해자들은 아직도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고통에 비해 손해배상 재판은 너무도 느리게 진행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재판거래 때문이라는 사실이 최근에 드러났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나주 출신으로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2018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