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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소방관들의 '사투'(R)
◀ANC▶ 한 달 가까이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불난 집에 부채질하듯' 화재도 더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수십 킬로그램의 방화복을 껴입은 소방관들은 폭염은 물론, 폭염보다 더 뜨거운 화마와도 싸우면서 탈진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의 소방관들과 만나봤습니다. ◀END▶ ◀VCR▶ 온 동네를 ...
김진선 2018년 08월 10일 -

데스크]DJ 서거 9주기 추모 영호남 평화콘서트
목포신안예총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9주기를 맞아 오는 18일 저녁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 앞에서 영호남 평화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은 기념관 안에 김 전 대통령 추모 공간을 마련하고 오는 16일부터 관람객과 일반인들이 추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8년 08월 10일 -

데스크]'빈집, 전남에만 1만 2천 가구'..대책 시급
전남지역에서 방치되는 빈집이 만2천 가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별로 보면 화순이 천4백여 가구, 나주 천여 가구, 영암 9백20여 가구, 함평 7백20여 가구 등 인구 고령화와 공동화 현상을 빚고 있는 농어촌 지역에서 빈집 발생이 두드러져 활용 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2018년 08월 10일 -

신안 임자면 해상풍력발전 사업 반대 집회 열려
해상풍력 발전을 위한 풍량 계측기 설치공사를 놓고 신안군 임자면 주민들이 허가 취소를 요구하며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신안 임자면 풍력발전반대 대책위원회는 "주민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풍량을 측정하는 계측기 설치 허가가 3건이 났고, 신안군은 법률상 하자가 없다는 말만 하고 있다"며 허가 취소를 촉구했습...
양현승 2018년 08월 10일 -

풍력반대 주민 인터뷰
◀INT▶김영복 회장/ 풍력반대대책위 "우리는 보상도 싫고 다 싫다는 말이예요. 우리 선조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풍광을 5백년동안 유지해서 우리에게 줬는데, 우리 시대에 들어서서 대기업 사업자에게 우리 지역을 내준다고 하면 우리 후손들은 뭐라고 하겠어요..."
양현승 2018년 08월 10일 -

데스크]전남선관위 선거비용 보전금 210억 원 지급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7회 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정당과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지출한 비용 210억 원을 보전했습니다. 이는 제6회 지방선거 보전액보다 11억여 원 증가한 것으로, 선관위는 후보자 536명이 청구한 비용 261억 원에 대해 심사와 실사를 통해 210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2018년 08월 10일 -

'3년 만에 덜미'..성폭행 범행 촬영 휴대전화 보관
목포경찰서는 지난 2015년 6월 목포시 옥암동의 한 주택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당시 17살 A양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현역 군인인 20살 김 모 씨등 4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휴대전화로 범행 장면을 촬영해 보관해오다 최근 지인의 신고로 3년 만에 범행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10일 -

장흥 실종 여성 사흘 만에 발견..생명 지장 없어
장흥경찰서는 오늘(10) 오후 2시 40분쯤 장흥군 장흥읍에서 실종된 47살 김 모 씨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도롯가 나무 사이에 탈진해있던 김 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신지체를 앓고 있는 김 씨는 지난 8일 귀가하지 않았다는 실종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을 벌여왔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10일 -

데스크단신]'창업상담 하세요"..창업 멘토단 출범(R)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 예비창업자와 새로 출발하는 기업인들을 지원할 전남도 창업 전문 멘토단이 출범했습니다. 전문가 31명으로 구성된 '전남 창업전문멘토단'은 창업, 경영, 기술, 특허와 관련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
박영훈 2018년 08월 10일 -

'세월호 상징' 팽목항 분향소*동거차도 초소 철거
4.16 세월호 가족협의회는 이달 말 참사 4년 만에 진도 팽목항 분향소와 동거차도에 있는 초소를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팽목항 분향소는 참사 초기 수습 거점으로 활용됐다 2015년 1월 마련돼 조문객들을 맞아왔고, 동거차소 초소는 그 해 8월 말부터 세월호 가족들이 인양 과정을 지켜본 곳입니다. 분향소가 있던 지점에...
김진선 2018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