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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현대차 투자협약..시간표가 없다
(앵커) 현대차와 투자협약.. 광주시가 목표로 세운 시한이 이달 말까지였죠.. 이제 20일도 안 남았는데, 투자협약일 등 구체적인 시간표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다간 이달 말을 넘기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등 광주시청 간부들은 지난주 이틀 동안 청와대와 현...
2018년 08월 11일 -

"고기를 못 잡겠다"...연안어민 대규모 집회-R
◀ANC▶ 멸치 조업을 하는 기선권현망과 연안선망 어민들 사이에서 시작된 갈등이 연안어업과 근해어업 어민으로 번지는 모양새입니다. 연안어민들은 연합회를 만들어 지자체와 관계 기관이 대책을 내놓을 때까지 적극 항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SYN▶ "해양수산부 규탄한다!" "규탄한다!...
2018년 08월 11일 -

'세월호 상징' 팽목항 분향소*동거차도 초소 철거
4.16 세월호 가족협의회는 이달 말 참사 4년 만에 진도 팽목항 분향소와 동거차도에 있는 초소를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팽목항 분향소는 참사 초기 수습 거점으로 활용됐다 2015년 1월 마련돼 조문객들을 맞아왔고, 동거차소 초소는 그 해 8월 말부터 세월호 가족들이 인양 과정을 지켜본 곳입니다. 분향소가 있던 지점에...
김진선 2018년 08월 11일 -

나주혁신도시 인구 3만 돌파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인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인구가 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빛가람동 인구 3만명 돌파는 지난 2014년 2월 동 주민센터가 공식 업무를 시작한 지 4년 5개월 만입니다. 평균연령은 31.8세로 60대 이상이 전체인구의 6.7%, 50대 미만은 84%, 30대 미만이 6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8월 11일 -

전남 빈집 관리 골치..정부 차원 대책 시급
전남지역에서 방치되는 빈집이 만2천 가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별로 보면 화순이 천4백여 가구, 나주 천여 가구, 영암 9백20여 가구, 함평 7백20여 가구 등 인구 고령화와 공동화 현상을 빚고 있는 농어촌 지역에서 빈집 발생이 두드러졌습니다. 지자체 관계자는 빈집이 주거 환경을 해치고 우범지대로 전락...
2018년 08월 11일 -

수묵비엔날레 자원봉사자 142명 활동 시작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자원봉사자들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자원봉사단에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대학생,사회단체, 일반인 등 142명이 참여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두달간 목포,진도에서 열리는 행사기간 관람객 안내, 어린이·장애인 보호 등 다양한 자원봉...
박영훈 2018년 08월 11일 -

김영록 지사,'흑산공항 조기 착공'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는 김은경 환경부장관에게 "섬주민들의 교통 기본권 보장,국토 균형발전, 서남해안 해양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흑산공항을 연내에 착공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흑산공항 조기 착공을 포함해 영산강 지류와 지천 완충습지 조성, 섬진강 유역환경청 신설,섬지역 급수 운반선 ...
박영훈 2018년 08월 10일 -

한전공대 지역반발..정치권 비화 조짐(R)
◀ANC▶ 문재인 대통령의 호남 주요 공약이었던 한전 공대 설립을 두고 개교지연, 부지축소 등 중간용역 결과가 불거지면서 지역민심이 심상찮습니다. 한전공대 설립을 불편하게 생각하는 관련 정부부처의 정치적 계산이 작용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전남지사가 오늘 한전 관계자를 불러 압박수위를 ...
2018년 08월 10일 -

전남 해역 고수온 경보 확대
전남 해역 전역으로 고수온 경보가 확대됐습니다. 현재 수온은 여수 29.2도, 완도 가교 28.3도, 장흥 28.4도 등으로 매우 높게 관측되면서 양식어류의 대량 폐사가 우려됨에 따라 먹이공급 중단,액화산소 공급 등 철저한 관리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8월 10일 -

상류만 챙기는 영산강, 영산호 최악의 녹조(R)
◀ANC▶ 영산강이 바다와 만나는 영산호 하굿둑 일대가 폭염 속에 거대한 녹조에 뒤덮이고 지독한 악취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산강환경유역청도, 농어촌공사영산강 사업단도 '나몰라라' 하면서 녹조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산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 영...
양현승 2018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