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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연안해역 고수온 경보 발령..비상돌입
오늘오후 3시를 기해 전남 득량만 해역과 해남 화산에서 영광 안마도 등 서해남부 내만에 고수온 경보가 확대 발령됨에 따라 시군 수산당국과 양식어가들이 비상대책에 돌입했습니다. 수산당국은 내성이 약해진 어패류 양식장에서는 먹이 공급을 중단하고 액화산소 공급 그리고 해상가두리에서는 차광막과 저층수 순환 등...
2018년 08월 07일 -

폭염 속 오존주의보..안전 책임 강화
기록적인 폭염으로 고농도 오존 발생일이 늘어남에 따라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오존주의보 발령 상황실 운영을 강화했습니다. 폭염 특보가 발효된 7월 11일부터 31일 사이 오존주의보가 8차례 발령됐고 오존 최고농도는 기준치 0.120ppm을 넘은 0.192ppm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병...
2018년 08월 07일 -

"신재생에너지 이익, 주민과 나눠라"(R)
◀ANC▶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 주민 참여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한 지자체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햇볕과 바람 등 지역의 풍부한 에너지 자원을 자본을 앞세운 대기업과 외지인들이 독식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신안군의 사례를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5월, 해상풍력발전 사업에 반...
양현승 2018년 08월 07일 -

선체조사위 활동 종료.."침몰 원인 입장차 왜?"(R)
◀ANC▶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1년 넘는 조사를 마치고 오늘(6) 활동을 종료했습니다. 6명의 위원들은 세월호 침몰 원인과 관련해 '외력의 가능성'을 놓고 두 갈래로 나뉘었는데요. 어째서일까요?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선체조사위원회의 첫 번째 결론 '내인설'은 기존에 알려진 침몰 원인과 ...
김진선 2018년 08월 07일 -

대통령 지역 공약 '이상 기류'..적극 대응 지적
문재인 정부의 지역 대형 공약사업이 잇따라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시절 무안공항과 흑산공항을 연계한 다도해 섬 등 해양항공관광을 위한 민간 소형항공기 운항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국립공원 심의조차 통과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또,전남을 미래형 농수산업 생산기지로 조성...
박영훈 2018년 08월 07일 -

섬, 소외의 상징에서 국가 성장 동력으로..(R)
◀ANC▶ 8월 8일 섬의 날을 앞두고 목포MBC는 오늘부터 기획뉴스를 보도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소외의 상징에서 국가 성장 동력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섬의 역사를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북녘 땅 장산곶이 불과 16킬로미터 거리 앞에 있는 백령도. 남북 분단 아픔이 서린 곳이지만 천연기념물 사곶해...
박영훈 2018년 08월 07일 -

보건당국, 수인성질환과 식중독 주의 당부
연일 40도에 가까운 폭염이 지속되면서 보건당국이 수인성질환과 식중독 발생해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어야하며 칼이나 도마 등은 분리해 사용하고, 사용한 뒤에는 반드시 소독하는 등 청결한 환경관리와...
김양훈 2018년 08월 07일 -

전남 상반기 수산물 수출액 1억 1,700만 달러
전남지역 올 상반기 수산물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올 상반기 전남지역 수산물 수출액은 1억 1,7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억 3백만 달러보다 13.3% 늘었습니다. 특히 김 수출액이 6천만 달러로 수출 물량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8월 07일 -

전남도 지역사회 건강조사..8.16~10.31
전라남도는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도내 22개 시군, 19세 이상 성인 만 9천 명을 대상으로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처음으로 키와 몸무게를 직접 측정해 비만율을 산출하는 등 흡연, 음주, 식생활 같은 건강 행태를 포함해 지역별 201개 설문 문항을 조사하고 지역 보건 정책 자료...
박영훈 2018년 08월 07일 -

무등록 도로연수, 사고나면 다 운전자 책임(R)
(앵커) 초보운전자들은 실제 운전에 앞서 도로운전 연수를 받곤 하죠. 이 때 등록된 운전면허 업체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싼값에 해주겠다고 하는 업체들 중 상당수가 무등록, 무자격 강사들인데 이런 경우 사고가 나도 운전자들이 다 책임져야 합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른바 장롱면허, 이제 막 면...
201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