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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오존주의보..안전 책임 강화
기록적인 폭염으로 고농도 오존 발생일이 늘어남에 따라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오존주의보 발령 상황실 운영을 강화했습니다. 폭염 특보가 발효된 7월 11일부터 31일 사이 오존주의보가 8차례 발령됐고 오존 최고농도는 기준치 0.120ppm을 넘은 0.192ppm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병...
2018년 08월 06일 -

선체조사위 활동 종료.."침몰 원인 입장차 왜?"(R)
◀ANC▶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1년 넘는 조사를 마치고 오늘(6) 활동을 종료했습니다. 6명의 위원들은 세월호 침몰 원인과 관련해 '외력의 가능성', 이른바 외부 충돌설을 놓고 의견이 반반으로 갈렸습니다. 왜 이런 결론이 내놨는지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선체조사위원회의 첫 번째 결론 '내...
김진선 2018년 08월 06일 -

대통령 지역 공약 '이상 기류'..적극 대응 지적
문재인 정부의 지역 대형 공약사업이 잇따라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시절 무안공항과 흑산공항을 연계한 다도해 섬 등 해양항공관광을 위한 민간 소형항공기 운항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국립공원 심의조차 통과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또,전남을 미래형 농수산업 생산기지로 조성...
박영훈 2018년 08월 06일 -

"신재생에너지 이익, 주민과 나눠라"(R)
◀ANC▶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 주민 참여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한 지자체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햇볕과 바람 등 지역의 풍부한 에너지 자원을 자본을 앞세운 대기업과 외지인들이 독식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신안군의 사례를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5월, 해상풍력발전 사업에 반...
양현승 2018년 08월 06일 -

섬, 소외의 상징에서 국가 성장 동력으로..(R)
◀ANC▶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8월 8일 섬의 날을 앞두고 저희는 오늘부터 기획뉴스를 보도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소외의 상징에서 국가 성장 동력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섬의 역사를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북녘 땅 장산곶이 불과 16킬로미터 거리 앞에 있는 백령도. 남북 분단 아픔이 서린 곳이지만 ...
박영훈 2018년 08월 06일 -

한전공대 설립 예정대로? (R)
(앵커) 한전공대 설립이 애초 계획보다 늦어지는 거 아니냐는 지역 사회의 우려가 커지자, 한전측 실무자가 오늘 이용섭 광주시장을 만났습니다. 일단, 공대설립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지만 예정대로 2022년에 개교하겠다는 건지에 대해서는 물음표를 남겼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한전공대 설립이 늦어지...
2018년 08월 06일 -

공무원이 부하 여직원 성폭행 주장 논란
한 자치단체에서 공무원이 부하 여직원을 성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피해 여직원 A씨가 직속 상관인 B씨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전남도 감사관실에 민원을 제기해 감사관실과 해당 지자체 감사부서에서 진상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B씨는 직위 해제됐는데 B씨는 A씨와 부적절한 관계였...
2018년 08월 06일 -

국토부 "목포 BMW 서비스센터 부실점검했다"
목포에서 안전점검을 받은 BMW 차량에서도 불이 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일 불이 난 BMW를 사흘 전 점검했던 목포의 BMW 서비스센터에 직원들을 보내 조사한 결과 안전진단을 미흡하게 시행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국토부는 목포 서비스센터 측이 "부품의 겉면만 보고 ...
김진선 2018년 08월 06일 -

"금고를 통째로" 목포 상가 절도 기승(R)
◀ANC▶ 목포에서 심야에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는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연달아 발생하면서 상인들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주말 새벽.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상가에 태연하게 들어섭니다. 미리 잠금 장치를 부숴놓은 뒤...
김진선 2018년 08월 06일 -

무안에서 벌집 태우다 산불..인명피해 없어
오늘(6) 오후 3시 50분쯤 무안군 청계면 마곡사 뒷산에서 불이 나 헬기 2대와 공무원 등 백여 명이 투입돼 4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불길은 사찰로 번지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산림당국은 사찰에서 말벌집을 태우다가 불티가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