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기획①]노동시간 단축 코 앞..전남의 상황은?(R)
◀ANC▶ 오늘 목포 전남권 뉴스데스크에서는 오는 7월1일,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을 앞두고 있는 지역 산업 현장과 대비 상황을 집중 점검해 보겠습니다. 연말까지 단속은 6개월 유예됐지만, 기업체들마다 대책마련에 분주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동시간 단축의 핵심은 일주일을 휴일을...
김진선 2018년 06월 23일 -

기획②]근로시간 단축..조선업 초비상 (R)
◀ANC▶ 노동 집약 산업으로 불리는 조선업은 법정 근로시간 단축에 가장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서남권 주력산업인 조선업계의 반응을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서남권에서 다음 달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적용되는 직원 3백명 이상 기업은 현대삼호중공업과 대...
2018년 06월 23일 -

기획③]사용자는 걱정 노동자는 근심 (R)
◀ANC▶ 이번에는 주 52시간으로 노동시간이 단축되는데 대해 사용자와 노동자의 반응을 들어보겠습니다. 사용자는 당장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을, 노동자들은 임금 감소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 입니다. ◀END▶ 철근가공 납품 전문업을 하는 영암 대불산단의 한 중소업체. 외국인을 포함해 30여명의 노동자가...
2018년 06월 23일 -

지자체 주 52시간 근무 적용 제외..공무직만 해당
다음 달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의 법정 주당 근로시간을 최대 52시간으로 제한하는 근로기준법이 시행되지만 공무직을 제외한 공무원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전남도는 일반직 공무원은 공무원법 적용으로 대상에서 제외되며, 바뀐 근로기준법을 적용받는 도로보수요원을 포함한 3백여 명의 공무직들도 대부분 주 52시간 ...
박영훈 2018년 06월 23일 -

광주혁신위 "민간공항 조건없이 무안 이전"
이용섭 광주시장 인수위원회 격인 혁신위원회가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공항 이전 구상을 공식적으로 거론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노경수 혁신위 도시재생 분과위원장은 오늘 광주 민간공항은 군 공항 이전과는 별개로 조건 없이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하고 시기는 광주전남연구원 용역을 보고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
2018년 06월 23일 -

'무안공항 뜬다' 이용객 급증..편의시설 확충
무안국제공항을 찾는 발길이 늘면서 올해 이용객이 50만 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올들어 지난 달까지 무안국제공항의 전체 이용객은 19만 8천 5백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증가했으며, 노선별로는 국내선 이용객은 72.6%, 국제선은 48.5% 각각 늘어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는 현재 제주 정기노선과 5개국 ...
박영훈 2018년 06월 23일 -

여고생 실종 8일째..주말에도 대규모 수색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을 찾기 위한 수색이 실종 8일째인 주말에도 계속됩니다. 강진경찰서는 오늘(23) 다른 지역 경찰청에서 인력을 지원받아 8백 명 이상의 경찰과 119 특수구조대,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실종된 16살 이 모 양의 흔적을 찾기 위한 수색을 이어나간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51살 김 모 씨가 차량...
김진선 2018년 06월 23일 -

김영록 당선인 "투명 공개 인사 하겠다"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은 도정 현안 보고회에서 민선 7기 인사 운영은 성과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하겠다며 도청 간부들에게 특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김 당선인는 시·군에서도 투명한 인사가 중요하다며 도와 시군이 함께 공정한 인사를 위한 방안을 만들어 도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
2018년 06월 23일 -

박홍률 목포시장, 지방선거 당선무효 소청
박홍률 목포시장이 최근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목포시장 선거 '당선무효 소청'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소청서가 제출된 날짜를 기준으로 2개월 안에 위원회를 열어 개표 과정에 문제가 있었는지를 살핀 뒤 무효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8년 06월 23일 -

고승남 목포시의원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고승남 목포시의원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고 의원은 아파트 신축공사와 관련해 업무대행사로부터 공사편의를 제공해주는 대가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거나 특정 업체와 하도급 계약 체결을 요구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