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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휴일.. 표심잡기 총력전(R)
◀ANC▶ 6.13 지방선거 앞둔 마지막 휴일, 각 정당과 후보들은 부동층 흡수를 위해 막바지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후보들은 종교행사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공식선거운동 기간 마지막 휴일을 맞아 후보들은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
김양훈 2018년 06월 10일 -

선관위, 유권자 투표 독려 위한 홍보활동 강화
사전투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가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했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도내 버스정류장과 아파트 승강기 등 8만 5천여 곳에 투표안내와 선거정보를 알려주는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유권자들의 투표 분위기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지난 6회 지방선거 ...
2018년 06월 10일 -

영암군수 후보들, 전동평 후보 사퇴 요구
선거전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비방과 고소·고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암군수 선거에서는 평화당 박소영, 무소속 박성호, 김철호 후보 등 3명이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 전동평 후보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한 해명과 자진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전 후보측은 법정토론회 불참은 인신공격 우려 때문이었고, 제기된 의혹들...
2018년 06월 10일 -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 무산(R)
◀ANC▶ 농어촌공사는 2년 전 영암호에 세계최대 규모의 수상 태양광 발전 시설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선진 사례로 주목받던 이 사업은 그러나 준비 소홀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6년 초 농어촌공사는 영암호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반투명 C/G:영암호...
박영훈 2018년 06월 10일 -

지방선거 D-4, 주말 유세 총력(R)
◀ANC▶ 6.13 지방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마지막 주말 유세에 총력을 쏟았습니다. 사전투표소 앞에서 거리에서 등 전남 곳곳에서 한 표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전투표 마지막 날, 유권자들의 발길은 사전투표소로 이어졌습니다. 한꺼...
김윤 2018년 06월 09일 -

목포 현안문제에 대한 후보들 해법은?(R)
◀ANC▶ 목포시장 선거전이 치열한데요. 목포시장 후보들은 목포지역 현안 문제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목포시장 후보들의 공약과 현안문제 해법을 들어봤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표류하고 있는 서산온금 재개발사업 사업 추진 여부에 대한 후보자들의 의견을 물었습니다. 김성남 후보...
김양훈 2018년 06월 09일 -

전남 사전투표율 전국 최고..31.73%기록
제7회 동시 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일인 오늘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오후 6시 마감결과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20.14%로 집계된 가운데 전남이 31.73%로 가장 높았고, 전북과 세종시, 경북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남 시군별 사전 투표율은 장성이 43.72%로 가장 높았고 후보간 각축전을 벌...
김윤 2018년 06월 09일 -

광주-완도 고속도로 공사 두고 '신경전'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민주당과 평화당 후보의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민영삼 후보는 지난 7일 전남지사 후보 법정 토론회에서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중단됐다 지난해 평화당에서 예산을 확보해 재개됐다며 도움을 주지 못한 민주당 김영록 후보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와 ...
김윤 2018년 06월 09일 -

임흥빈 후보 '향응제공과 금품 살포후보 사퇴해야'
임흥빈 무소속 신안군수 후보는 경찰이 수사 중인 '향응제공과 금품살포'와 관련있는 후보는 즉각사퇴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임 후보는 "군수가 군민을 걱정하는게 아니고 군민들이 군수를 걱정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향응을 제공하고 조직원간 갈등으로 금품을 수수하려 했던 후보는 즉각 사퇴...
김윤 2018년 06월 09일 -

선거구내 5개 교회에 헌금제공한 후보자 고발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7일) 평소 자신이 다니고 있지 않는 교회에 헌금을 제공한 후보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지난 5월까지 자신이 교인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은 선거구내 5개 교회에 46회, 53만 원의 헌금을 제공한 혐의입니다.
김윤 2018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