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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경비함정으로 섬지역 투표함 수송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일인 내일(13) 경비함정 24척을 동원해 서남해 93개 섬지역 151개 투표함을 수송, 호송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상황대책반을 운영해 투표함 이송상황을 실시간 관리하고, 비상상황이 발생하거나 기상악화시 대형 경비함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8년 06월 12일 -

장석웅 후보 선거공보 내용 일부 정정
장석웅 교육감 후보의 교육경력 일부가 정정돼 선거일인 내일 투표소 입구에 게시됩니다. 중앙선관위는 장 후보의 책자형 선거공보에 '37년 평교사'로 소개했지만, 실제 교직 경력은 '32년 10개월 10일'이라는 내용으로 정정하기로 했습니다. 장후보의 교육경력 정정은 고석규 후보측이 이의를 제기했기 때문으로, 고후보는...
신광하 2018년 06월 12일 -

보성선관위, 고석규 후보 비규격 공약서 배포조사
보성군 선관위는 고석규 전남도교육감 후보 측 관계자들이 오늘 보성 장에서 규격에 맞지 않는 공약서를 유권자들에게 나눠줬다는 고발장이 들어와 현장에서 비규격 공약서 일부를 수거했습니다. 선관위는 사실관계에 대한 고발인 측의 추가적인 진술을 파악하는 한편 배포자와 수량,추가 배포 지역 유무를 조사하고 있습...
김윤 2018년 06월 12일 -

진도군 공무원, 제동 풀린 차량 막아서 학생 구해
진도군청 공무원이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지던 차량을 몸으로 막아 6명의 초등학생들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진도군청 공무원 황창연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6시 30분쯤 진도군의 한 아파트 앞 내리막길에서 학생들을 태운 채 내리막길을 따라 미끌어지던 차량을 몸으로 막아선 뒤, 핸드 브레이크를 작동해 사고...
양현승 2018년 06월 12일 -

우체국, 이번 주말 '라돈 침대' 집중 수거
목포우체국은 방사능 안전 기준을 초과한 대진침대 매트리스를 이번 주말 수거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체국은 대진침대로부터 명단을 전달받은 목포지역 수거 대상자 40여 명에게 매트리스 포장 비닐을 배송한 뒤 오는 16, 17일 각 가정이 포장된 매트리스를 건물 밖에 내놓으면 일제히 수거한다는 방침입니다. 수거 대상은 ...
김진선 2018년 06월 12일 -

닮은꼴 '공약' '명칭'..독자성 없다(R)
◀ANC▶ 숨가쁘게 돌아가는 북미정상회담 소식과 함께 우리지역의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도 중요하겠죠.. 이틀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소식 집중 보도합니다. 선거가 다가올수록 공약과 명칭에서 차별성이 오히려 사라지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교육감 선거...
박영훈 2018년 06월 11일 -

튀어야 산다.. 이색선거운동 눈길(R)
◀ANC▶ 한꺼번에 많은 후보들이 지방선거에 출마하면서 일부 후보들은 자신을 알리기 위해 이색선거운동을 펼쳐지고 있습니다. 손수레를 끌고 우체통을 짊어지면서 한 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권자들의 마음을 움직였을까요..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밀집 모자를 쓴 후보가 손수레...
김양훈 2018년 06월 11일 -

6.13 지방선거 코 앞..과열*혼탁 최고조(R)
◀ANC▶ 지방선거가 과열되면서 후보들끼리 고발과 비난 등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하루 십여 건의 선거관련 사건이 경찰에 접수되고 있는데, 선거가 끝난 뒤가 더 걱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후보의 불륜 의혹이 담긴 SNS 대화록이 공개되자, 의혹 자체가 조작됐다는 또다른 녹취록을 폭로...
김진선 2018년 06월 11일 -

정책은 없고 네거티브만 남아.. 진흙탕 선거(R)
◀ANC▶ 목포시장 선거에서 목포를 살리기 위한 정책대결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평화당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치면서 상대후보를 깎아내리는 비방전만 거세지고 있다는 겁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선거 초반,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선거를 치르자고 다짐했던 더불어민주당 김종식 후보와 민주...
김양훈 2018년 06월 11일 -

"신안군 '막걸리 선거', 신속 수사하라"(R)
◀ANC▶ 그런가하면 급기야 신안군수 선거에서는 60-70년대에나 들어봤음직한 '막걸리 선거'라는 용어가 등장했습니다. 민주당 천경배 후보는 막걸리로 표를 사던 시절의 선거에 빗대 사실상 상대후보를 지목해서 금권선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크게 14개 섬으로 이뤄진 신...
양현승 2018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