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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목장 4곳 새로 조성..기술 어촌계 이전
올해 전남지역에 낙지목장 4곳이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안 3곳, 무안 1곳 등 모두 4곳 34헥타르에 낙지 목장과 산란*번식장을 조성해 인공 증식한 4천 마리의 어린 낙지를 방사하고 낙지목장 조성과 관리기술을 해당 어촌계에 이전할 계획입니다. 지난해까지 조성했던 4개 시군 12곳의 낙지목장의 낙지 자원...
2018년 06월 04일 -

2차전지 소재 복합단지..윤곽은?(R)
◀ANC▶ 포스코가 광양만권에 2차전지 소재 복합단지를 조성합니다. 철강.석유화학 중심의 지역 산업 구조에 변화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VCR▶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와 인접한 율촌산단입니다. 이곳 16만 5천 제곱미터에 2차전지 소재인 양극재 공장이 들어섭니다. 포스코는 내년까지 연산 ...
2018년 06월 04일 -

현대차, 광주 완성차 투자 타당성 검토 착수
광주 완성차 공장 설립에 참여 의향을 밝힌 현대자동차가 본격적으로 투자 검토에 나섭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 (4) 빛그린산단 등에 실무 인력을 파견해 투자 환경을 살펴보고 사업 타당성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현대차는 타당성 검토를 토대로 법인 설립 방식과 투자 규모,생산 차종과 생산량 등에 대해 광주시와 협...
2018년 06월 04일 -

영암군, 여성친화기업 101개 업체 발굴
영암군이 경력 단절 여성 등 여성 근로자의 취업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4년 동안 백1곳의 여성친화기업을 발굴했습니다. 영암 여성 새로 일하기센터는 이들 기업과 여성친화기업 협약을 체결하고 새일여성인턴, 여성 근로자를 위한 사무,작업,휴식 공간 등 기업 환경개선 사업, 양성평등 인식 개선 교육 등을 우선...
2018년 06월 04일 -

정약용 다신계 결성 200주년 기념 행사
정약용 다신계 결성 200주년을 맞아 강진군 다인연합회가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됩니다. 다신계(茶信契)는 1818년 다산 정약용 선생과 제자들이 사제, 교우간의 신의를 이어가기 위해 '차로써 믿음을 지킨다'는 의미로 결성된 세계 최초의 협동조합으로 오는 10월 2백 주년 기념식과 헌다례,차 시연회 등이 열릴 예정입니...
2018년 06월 04일 -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전통가마 불지피기'
강진 고려청자박물관이 올해 두번 째 전통가마 불 지피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청자상감운학문매병 등 고려청자박물관에서 직접 빚은 55점을 전통가마 안에 쌓고 불을 지피는 행사는 관광객들이 천 년 전 고려청자 제작 모습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이 공개되고 중국 봉황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도 소...
2018년 06월 04일 -

이상저온 농작물 피해조사 15일까지 연장
전라남도는 지난 4월 초 이상저온 피해를 입은 농작물의 정밀피해조사 기간을 당초 5월 말에서 이달 15일까지 연장합니다 이는 사과,배 뿐만 아니라 양파와 마늘, 맥류 등 농작물 저온피해가 계속 나타남에 따라 농가들이 정부의 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요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 전라남도는 올 1월과 2월 유례없는 한파로 ...
2018년 06월 04일 -

무허가 축사 일반지역 농가 적법화 기간 연장
무허가 축사가운데 적법화 2단계 일반지역 농가의 적법화 기간이 내년 3월24일에서 내년 9월 24일로 6개월 연장됐습니다. 해당 농가가 기한을 연장받기위해서는 오는 24일까지 배출시설 허가 신청서를 시군에 제출하고 3개월 이내인 9월24일까지 적법화 이행계획서를 낸 뒤 내년 9월24일까지 인허가를 완료해야 합니다.
2018년 06월 04일 -

무안군수선거1]정당 VS 무소속 후보 대결(R)
◀ANC▶ 현직 군수가 비리로 낙마한 가운데 치러지는 무안군수 선거에는 2명의 정당 후보와 4명의 무소속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후보 6명의 이력과 핵심공약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출마 이유와 함께 무안의 상징적인 이름으로 더불어민주당 김산 후보는 '잘사는 무안', 민주평화당 김호산 후보는 '부자 ...
박영훈 2018년 06월 03일 -

박지원 "민주당 오만..호남 홀대"..평화당 지지 호소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가 민주당의 오만과 호남 홀대를 강한 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전 대표는 오늘 호남 유세문에서 '민주당은 오만하고 영남 승리를 위해 호남을 주머니속 공깃돌 취급하고 있으며 군산 GM은 죽인 반면 창원 GM, 부평 GM은 살리는 등 호남을 희생양 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
2018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