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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 내일 아침까지 비 내릴 듯
일요일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비는 이어지겠습니다. 어젯밤부터 내린 비는 지금까지 진도군 38밀리미터를 최고로 해남 땅끝 37.5, 완도읍 35.5, 목포 17.2밀리미터로 지역적으로 많은 편차를 보였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10에서 20밀리미터 가량 더 내린 뒤 그치겠습...
김윤 2018년 05월 06일 -

세월호 직립 해상크레인 고박..쇠줄 일부 연결
누워있는 세월호를 바로 세울 만 톤급 해상크레인이 목포신항에 접안을 마치고, 세월호와 일부 연결됐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어제(5) 자정까지 해상크레인 접안과 안정적인 고박을 위해 세월호와 연결된 쇠줄 16개를 크레인과 연결했으며, 오늘(6)은 비가 내려 작업을 하루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조위는 내...
김진선 2018년 05월 06일 -

지방정치 실종..중앙당 횡포 부각(R)
◀INT▶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당 후보들의 공천이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그러나 공천 과정에서 중앙당에 좌우되는 구태가 여전히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촛불민심이 새 정부를 세우고 대통령까지도 공정과 지방분권을 외치는 데 정당 정치는 뒷걸음질 하고 있다는 비판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2018년 05월 06일 -

정당별 비례대표 후보 선출작업 진행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별 비례대표 후보 선출작업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최근 진행된 광역, 기초 비례대표 공모에 60여 명이 지원했다며 면접과 서류심사를 통해 조만간 6명의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민주평화당 전남도당도 지난 4일까지 비례대표 공모를 끝내고 관련 절차를 거쳐 비례대표 ...
2018년 05월 06일 -

한국 수묵 해외 순회전시회 개최
2018 전남 국제수묵 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한국수묵 해외 순회전시회' 중국 상하이와 홍콩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전시회는 오는 19일부터 6월 16일까지 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6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홍콩한국문화원에서 각각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수묵비엔날레 국제행사 심의 과정에서 해외전...
김윤 2018년 05월 06일 -

전남 최고의 쌀..'한눈에 반한 쌀'
해남 '한눈에 반한 쌀'이 전남 최고의 쌀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선정 발표한 올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 결과 대상은 해남 한눈에 반한 쌀, 최우상은 담양 대숲 맑은 쌀, 우수상은 함평 나비쌀, 무안 황토랑쌀, 영암 달마지쌀 골드 등입니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에는 한국식품연구원, 국립...
김윤 2018년 05월 06일 -

전남도, 오리사육과 AI방역체계 개선방안 연구
고병원성 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전라남도가 오리사육과 방역체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이달부터 두 달 동안 민간연구기관에 의뢰해 고병원성 AI의 연도별 발생원인 분석과 문제점, 해결과제를 살펴보고 축사시설 환경 개선방안을 마련합니다. 전라남도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
김윤 2018년 05월 06일 -

농어업인 등 사회적 약자 예산편성 의무화법안 발의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은 예산을 편성할 때 농어업인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하도록 국가재정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개정안은 국가재정 운용 원칙에 '농어민, 장애인, 영세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해야 한다'는 원칙을 추가했습니다. 현행법상 정부는 예산을 편성할 때 재정건전성 확보, 국민부담 최소...
김윤 2018년 05월 06일 -

최종]해상크레인 도착..세월호 다시 직립
◀ANC▶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울 해상크레인이 오늘 목포신항에 도착했습니다. 오는 10일, 세월호 직립을 시도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에 돌입한 겁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만톤급 대형 해상크레인이 예인선에 끌려 목포신항 부두로 서서히 들어섭니다. 지난 1일 울산에서 출발한...
김진선 2018년 05월 05일 -

전남도 '동북아 슈퍼그리드 구축' 주도
전라남도가 남북정상회담에서 경협사업으로 제기된 동북아 슈퍼그리드 구축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한전이 에너지 저장장치산업을 육성하기위한 전기사업법 개정, 한중일 전력망 교차점인 광양만권에 슈퍼그리드 터미널 구축, 빛가람에너지밸리에 에너지 기업 중심 국가산단 개발을 정부와 정치권에 건의하...
2018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