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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양산단, 국내 김산업 대표단지 자리매김
목포대양산단이 국내 김산업 대표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목포대양산단은 식품제조업체가 입주할 수 있는 14만제곱미터 22필지가 모두 분양 완료됐고 현재 15개 김 가공업체가 입주해 가동 중이거나 가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 가공업체가 모두 본격 가동하면 대양산단은 전국 마른김의 25% 이상을 생산하게 됩니...
김양훈 2018년 04월 23일 -

(리포트) 투*타 엇박자 .. 타선 집중력 아쉬워
(앵커)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기아 타이거즈가 투,타의 엇박자속에 중위권을 맴돌고 있습니다. 타율은 여전히 최상위지만 결정적 한방, 집중력이 아쉽다는 평가입니다. 박수인 기자의 보도 (기자) 우승 후보들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두 경기를 허무하게 내준 기아 타이거즈, 지난 휴일엔 고참 선수 활약 등 장...
2018년 04월 23일 -

신안군 조직개편안, 의회 처리 난망
신안군의 임기말 조직개편안이 신안군의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정원 10명 중 2명이 사퇴한 신안군의회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이 어려운 의원 1명과 조직개편안에 반대하는 의원들을 감안하면 임시회를 개최하더라도 의결정족을 채우거나 과반 찬성을 기대하기 힘든 상태입니다. 신안군의회는 내일(24) 간...
양현승 2018년 04월 23일 -

데스크단신]삼학도 축제 27일 개막
간추린 소식입니다. ============================================ 제1회 삼학도 천년 소원길 축제가 '전라도 천년 시간여행'이란 주제로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목포 삼학도 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 사계절 낚시 관광지인 강진 가우도 복합 낚시공원이 다음 달 1일...
박영훈 2018년 04월 23일 -

민주당 기초단체장 13곳 경선 결과 내일 발표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역 13곳의 시장·군수 경선 결과가 내일(24일) 오후 4시 이후 발표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고흥 공명민, 곡성 유근기, 광양 김재무, 보성 김철우, 완도 신우철, 영암 전동평, 화순 구충곤 예비후보를 단수로 확정하고 경선 일정이 늦어진 목포와 심사 보류중인 신안을 제외한 나머지 13개 지역 시장군수...
박영훈 2018년 04월 23일 -

해남군, '불법 토석채취장' 허가 재연장 승인
불법 토석채취 혐의로 고발된 업체가 제출한 토석채취 허가 연장 신청을 해남군이 승인했습니다. 해남군의 G산업은 허가기간이 끝난 뒤 연장 결정 없이 토석을 채취하고 반출하다 지난 2월 적발됐으며, 해남군은 최근 토석채취 허가를 2020년 말까지 연장해 줬습니다. 해남군은 "허가연장이 불합리한 것으로 판단했지만, ...
양현승 2018년 04월 23일 -

3.1운동 100주년 사업.. 전국확산 모델 선정
전라남도가 기획한 2019년 정부의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이 정부의 전국 확산모델로 선정됐습니다. 전남도 TF추진단은 항일운동기념탑 건립과 3.1운동 발원지 정비, 호남의병 창극 제작등 67개 사업을 발굴해 중앙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에 제안했었습니다.
2018년 04월 23일 -

"청년 농업인 양성해야", 청년농민 급격한 감소세
청년 농민의 감소세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의 보고서를 보면 지난 2000년 청년 농업인은 전체 농가의 10% 수준이었지만 2015년에는 1.3%로 급감했으며, 추세가 이어진다면 2025년에는 0.4%까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올해 선발한 청년 농업인이 2.8대 ...
양현승 2018년 04월 23일 -

내일(24일)부터 전남도내 가축시장 재개장
전라남도는 소와 돼지에 대한 A형 구제역 백신 접종이 모두 완료됨에 따라 오늘(24일)부터 가축시장 15곳을 다시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가축시장 재개장은 경기도 김포 돼지농장에서 2차례 구제역이 발생해 지난달 27일 잠정폐쇄 한 지 4주만입니다. 전라남도는 폐쇄 기간 지역 축협 전담센터에서 전화나 인터넷 중개...
2018년 04월 23일 -

'고용위기지역' 지정 현장실사(R)
◀ANC▶ 목포와 영암의 고용위기지역 추가 지정 여부를 판단하는 현장 실사가 시작됐습니다. 지자체와 상공인들은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꼭 필요하다는 점을 실사단에 강조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조선업 장기불황으로 목포와 영암지역 조선업체 근로자들이 일터를 떠나...
김양훈 2018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