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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납세자 보호관' 배치..세무민원*상담
영암군이 도내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납세자 입장에서 세무민원을 처리하는 '납세자 보호관'을 기획감사실에 배치했습니다. 납세자 보호관은 지방세 고충 민원 처리와 세무상담, 체납처분 등과 관련한 권리 보호 요청, 지방세 위법이나 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 요구 등 납세자 권익 보호 활동을 하게 됩니다.
2018년 04월 24일 -

학교주변 불법주정차 등 4천여 건 적발
전라남도와 교육청 경찰청 등이 지난 한달 학교 주변 교통안전과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한 결과 법규 위반사례 4천 여건을 적발해 1억 8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도 안전 당국은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특별 지도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2018년 04월 24일 -

'고용위기지역' 지정 현장실사(R)
◀ANC▶ 목포와 영암의 고용위기지역 추가 지정 여부를 판단하는 현장 실사가 시작됐습니다.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조사단은 목포와 영암 곳곳을 돌며 지역경제 상황을 살필 예정입니다. 대불산단의 썰렁한 모습도 볼테지만 무엇보다 대규모 실업에 이은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조사단이 해소해주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8년 04월 23일 -

내일(24일)부터 전남도내 가축시장 재개장
전라남도는 소와 돼지에 대한 A형 구제역 백신 접종이 모두 완료됨에 따라 내일(24일)부터 가축시장 15곳을 다시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가축시장 재개장은 경기도 김포 돼지농장에서 2차례 구제역이 발생해 지난달 27일 잠정폐쇄 한 지 4주만입니다. 전라남도는 폐쇄 기간 지역 축협 전담센터에서 전화나 인터넷 중개...
2018년 04월 23일 -

2022년 전국체전 개최지 이번주 최종 결정
2022년 전국체전 개최지가 이번 주 안에 최종 결정됩니다. 대한체육회는 오는 25일 임시회를 열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2022년 전국체전 유치를 신청한 목포를 전국체전 개최지로 지정할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대양동 13만 6000㎡ 면적에 784억 원을 투입해 종합경기장과 보조경기장 등을 ...
김양훈 2018년 04월 23일 -

손금주,이용호 국회의원 "입당 고려 안하고 있다"
무소속 국회 손금주 의원과 이용호 의원이 6.13 지방선거전 정당 입당 가능성에 대해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주*화순 지역구 손금주의원은 MBC에 "민주당이나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등 정당 입당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고, 전북 남원*임실*순창이 지역구인 이용호 의원도 "정개개편 등 명분이 있...
박영훈 2018년 04월 23일 -

박지원 의원 "민주당 높은 지지도 도취" 비난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높은 지지도에 도취돼 있는 것 같다"며 날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광주MBC 라디오와 가진 인터뷰에서 "문재인 정부가 높은 지지도를 받으면서 민주당이 도취돼 있는 것 같다"며 민주당 후보 심사 과정의 잡음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하고, 민주평화당은 민심...
박영훈 2018년 04월 23일 -

이윤석 예비후보"첫째도 일 둘째도 일"(R)
◀ANC▶ 목포MBC '재선거 출마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연속 보도 순서입니다. 영암무안신안 재선거에 출마한 이윤석 예비후보는 재선의 국회 경험을 앞세우며 일 잘하는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윤석 예비후보는 초·재선때 못다한 지역구 일을 더 열심히 하기 위해 출마했다며 초선...
2018년 04월 23일 -

김한창 예비후보, 일부 경선 후보자 재심 요청
김한창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민주당 중앙당에 일부 경선 후보들에 대한 재심을 요청했습니다. 김한창 예비후보는 일부 목포시장 예비후보자들은 도덕적 흠결이 있는 많큼 이들 후보들을 경선에서 배제하고 문제 없는 후보들만 경선 하도록 해달라고 중앙당에 요청했습니다. 최기동 예비후보도 적격심사 문제를 제기하고 있...
김양훈 2018년 04월 23일 -

'감사 반발' 현직 간부가 전남도에 행정소송(R)
◀ANC▶ 전남도청 현직 간부가 감사 결과에 반발해 전남도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간부는 '부풀리기 감사'라고 주장한 반면 전남도는 정상적인 절차를 밟았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도청 5급 간부인 A씨가 감사에 적발된 건 지난해 1월입니다. 전남해...
박영훈 2018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