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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등 전국 8개 시군, 관광교류 적극 추진
목포시와 충북 제천시 등 8개 시군이 2018년 교류협의회 1차 실무회의를 열고 관광홍보 교류 증진을 위해 축제참여와 홍보 등 공동협력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 등 8개 시군은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5년, 국내관광 선도도시 관광 교류 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4월 19일 -

남악 일대 화물차 집중 단속..보름 사이 26건 적발
무안경찰서는 지난 2일부터 남악 일대를 오가는 대형 화물차들의 교통 위반 사항을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보름 만에 2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과속과 신호위반, 지정차로 위반 등이 가장 많았다며 오룡지구 등 남악 일대 아파트 공사로 대형 화물차의 통행이 잦은 만큼 집중 단속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김진선 2018년 04월 19일 -

전남도,내년도 해양수산사업 예산 5천700억 신청
전라남도의 내년도 해양수산 사업 예산이 5천 728억 원으로 올해보다 5.6%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수산조정위원회를 열고 신규사업 101개 천 955억 원을 포함해 모두 145개 사업을 내년도 사업으로 확정하고 해양수산부에 국비 2천490억 원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확정된 예산은 기획재정부의 사업성 검토를 거쳐 1...
2018년 04월 19일 -

민주당 '고무줄' 잣대..비난 쇄도(R)
◀ANC▶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에 출마자가 몰리면서 전남 정가는 바람잘 날이 없습니다. 경선 심사와 과정이 불투명하고, 후보를 선택하는 기준이 오락가락 한다는 비난이 당 안팎에서 쏟아지면서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박영훈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지난 7...
박영훈 2018년 04월 19일 -

전남 경찰,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사범 118명 수사
전남지방경찰청은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재까지 선거법 위반 52건에 118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이가운데 17건, 27명은 기소하거나 내사 종결했고, 35건 91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형별로는 사전선거운동이 18건에 27명, 금품제공이 18건에 28명으로 1,2위를 차지했고 흑색선전, 공무원 ...
김진선 2018년 04월 19일 -

'가톨릭 목포성지' 2단계 사업 추진
가톨릭 목포성지 2단계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대교구 가톨릭 목포 성지 조성 사업단은 지난해 한국레지오마리애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사박물관을 개관한데 이어 오는 2020년 6월까지 성미카엘 성전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성미카엘 성전은 176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04월 19일 -

"진도군, 청정푸드밸리 지분 농협에 넘겨야"
진도군 농민들이 주식회사 청정푸드밸리의 방만한 경영과 관리 감독 부실을 문제삼고 나섰습니다. 진도군 농민회는 "청정푸드밸리가 대파 탈피기를 무리하게 구입해 부채를 키웠고, 건축비와 시설비가 과도하게 투자된 결과 결국 경매절차에 들어갔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진도군이 보조사업 관리 감독을 소홀하고 있다"...
양현승 2018년 04월 19일 -

자동차부품연구원, 전기자동차 전문기술인력 양성
영암 F1경주장 입구에 있는 자동차부품연구원이 자율주행 전기자동차와 부품 엔지니어 인력을 양성합니다. 지역고용혁신 프로젝트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목포대 신해양산업단지 캠퍼스에서 자동차 이론과 기능교육을, 수제차 제조기업인 모헤닉 게라지스사에서 현장실습으로 진행합니다. 자동차부품연구원은 다음달 11일...
2018년 04월 19일 -

민주당 '고무줄' 잣대..비난 쇄도(R)
◀ANC▶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에 출마자가 몰리면서 전남 정가는 바람잘 날이 없습니다. 경선 심사와 과정이 불투명하고, 후보를 선택하는 기준이 오락가락 한다는 비난이 당 안팎에서 쏟아지면서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박영훈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지난 7...
박영훈 2018년 04월 19일 -

민주당 목포,신안 '전략공천' 수순?(R)
◀ANC▶ 더불어민주당이 전남 선거구 가운데 목포·신안 단체장 선거 후보 선정 방식을 결정하지 않은 것을 두고 추측이 무성합니다. 전략공천설이 유력하게 제기되면서 예비후보들도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민주당 전남도당은 최근 22개 시군 기초단체장 단수공천과 경선지역을...
김양훈 2018년 04월 19일